자아, 다들 시작할 준비 됐나?
행동은 @을 붙여도 상관없긴한듯
잠시만 시작하기 전에 화장실좀
편한대로 하세요
이야
이야기꾼 보소
주문이나 설명이 필요한 행동을 할 때, 직접 채팅창에 같이 말해주시면 진행에 편합니다.
준비됐습니다
준비됐습니다
마이크 테스ㅇ트
듀얼 준비 완료
드로우!
듀얼 개시의 선언을 해라 이소노~!
다들 준비되셨나요?
준비 완료!
완료~
준비 완료!
완료!
자, 멋쟁이들! 갬빗에 참여할 준비가 됐나!
료카이
아아, 소까
준비가 됐습니다!
좋습니다
그럼 세션을 시작합니다.
다들 준비하라고, 오늘은 정말 끝내주는 갬빗이 될 테니까!
5
4
3
2
1
여러분은 최근의 소문을 알고계십니까?
물론 알고계시겠죠. 여러분은 그 소문의 중심에 있으니까요.
본래 마도국가 휘스바이어의 각 영지는,
여러 알력과 이해관계로 인해 소규모 국지전이 종종 일어나는 편입니다.
하지만, 어느샌가 흘러들어온 의문의 사나이가 수도 휘스바렌에 나타났다고 합니다.
그는 '소모도 크고 고리타분한 전투를 벌이느니 갬빗을 하는 것이 낫다' 라며
어떻게 구워삶았는지는 모르겠지만 휘스바이어의 각 유력인사들을 설득했다고 합니다.
그리하여 결국 각 영지는 시범적으로 '갬빗'이라는 스포츠를 개최해보기로 하는군요.
여러분은 '우로보로스' 영지에 초청받은 용병들로, 우로보로스 영지를 대표해서 갬빗에 출전하게 됩니다.
우로보로스로 향하는 길 중 비교적 저렴하고 편하게 갈 수 있는 뱃길에 여러분은 올랐습니다.
생긴건 이래보여도, 마법이 걸려 안전한 모양입니다!
그럼 여러분이 뱃길로 강을 따라 이동하는 동안 어떤 이야기를 하고 있는지 볼까요.
"이거 정말 안전한거 맞는건가요!?"
@ 느긋하게 배 위에 올라 꼬리를 탁탁거리며 쉬고 있습니다.
"안전해."
"막막 흔들리는대요!"
떗목을 요리조리 살피며, 조금 뿌루퉁하게 볼을 부풀립니다
그래도, 분명히 마법이 걸렸다고들 하니
보기엔 위태로워보이지만, 안전하지요!
안전하지 않으면 어떻게 하게?
"악어 아저씨에겐 안전하겠죠. 이건 아주 죽는다고요 정말"
안전할 뿐만 아니라 값도 굉장히 저렴합니다.
가다가 침몰되거나 하진 않을 것 같소!
"바라카는 악어가 아닌데?"
"악어는 맛있어."
"냠냠."
"네...?"
롤20행동은 그만해도 좋아
물이 묻을까바 발을 깡총깡총 뛰며 수분이 없는 지역을 조심하고 있어요
탭이 나눠져있어서 굳이 쌍따옴표를 붙일 것 없이 편하게 하십시요
작은 토끼 친구 물 싫어하나봐.
"와, 저 그거 알아요. 인간 종족도 원숭이 고기를 먹는다는 거로 생각하면 되죠?"
"아니!누구나 이런 깊은 바다면!"
"무서워한답니다!"
대충 말해도 상관없으니 쌍따옴표와 @는 잠시 넣어두도록
하하... 저희같이 털이 있는 종족들은
편한대로 합시다
물이 묻으면 나중에 곤란해져요!
근데 바라카는 수영 잘 못하는데?
진자냐
"..."
...
그래도 물 좋아.
악어 맛있어.
물을 (마치 7살 아이가 횡단보도 검은 쪽을 밟으면 용암에 빠저 죽는다듯이) 거부하고 있습니다. [편집 완료]
"아아...언제쯤 도착한담..."
그렇다고 한다면야...
"다들 자기얘기나 해볼까요?"
@ 최대한 물에는 눈빛조차 안주네요
그럽시다! 모처럼 함께 일하게 됐는데
뗏목은 천천히 하류를 향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도착에 그렇게 오랜 시간이 걸릴 것 같지는 않네요.
겍, 자기소개라, 그거 생각 안했는데, 고민하곤
자기 순서 올까봐 빠르게 선수를 칩니다.
"이, 이런건 원래 말한 사람이 꺼내는 거네요. 흰색 언니부터 하세요"
좋은 생각이군요!
"그렇게 되는군요..."
"제 이름은 이사벨!"
"괴...아니 흠흠 간단한 무역상을 한답니다"
다행이다, 살았다. 그동안 멘트 생각해야지... 합니다.
괴?
...괴?
괴무역상이구나.
"네?괴라니 무슨 말씀인지..."
안녕 괴무역상 친구.
(귓속말로 질문합니다) 괴무역상이라면... 혹시 밀수라도 하는 겁니까?
정말 기괴한 이야기네요.
"주요 판매 물건이 어떤거에요? 괴물? 괴기? 괴이?"
"주로 보석이네요!"
보석 팔아?
"보석말고도 돈이 될만한 것들은 다 판답니다"
생김새도 수상쩍게 보며 경계 반 호기심 반입니다.
음...
물론 그것을 어디서 공급해다 파는지는 의문입니다.
쉿!
와, 복면도 꼈어. 저거 분명히 국제적인 범죄자일꺼야
"나쁘지 않네. 그런 비싼 물건에 관련될 일이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바라카는 바라카야.
"아 음"
나우아틀족의 전사장이지.
아무래도 이사벨은 "소유권 이전" 의 달인인가 보군요 [편집 완료]
선조님을 모시고 받들기 위해 여행하고 있었어.
소유권 이전은 쉽지 않은 일입니다.
일행도 있었는데...
바라카도 자기를 소개하는군요.
저기 같은 토끼야.
"네?"
"여행이라니..."
"조금 부럽네요"
바라카의 일행은 토끼야.
"그, 그분은 어떻게 되었어요? "
응?
바라카는 원래 함께하던 일행이 있었던 모양이네요.
@입에 털이있는지 확인해봅니다
"설마... 잡아먹은 건 아니겠지요?"
어떻게 되었냐니...
아내인데?
공포, 두려움,
!
에?
"아?"
응?
"아 네 좋은 사랑..."
"하시길"
자기도 궁금하긴 했지만 일행들이 물어봐주니 굳이 말을 얹지는 않고 있다가... "헤에."
그쪽이 먼저 와서 같이 가자 했는걸.
"밤마다 일어날 일을 생각해보니 조금 두렵소..."
"와정말보기좋고훈훈하고아름답네요예쁜사랑하시길바래요"
...?
다들 왜 그래?
"아뇨아뇨 별 일 아닐겁니다 아마..."
바라카에게 아내가 있다는게 일행에게는 꽤 충격적인 일인 모양입니다.
"거기 쥐씨! 그거 꼭 입밖으로 꺼내야헀어요?"
바라카는 잘 모르겠네.
"상상해버렸잖아요! "
서로 좋으면 그만 아닌가?
떄찌떄지
"하하... 다음부턴 속으로만 생각해야겠군요!"
"그야 그렇죠 뭐..."
"당사자가 괜찮다면야 우리가 신경써서 뭐해." 담백한 반응.
뗏목은 아까부터 보였던 거대한 숲의 끝자락에 도달하는 것 같네요.
어쨌든 바라카는 전사야.
자기를 소개할 사람이 또 있나요?
"나는 리트라스. 어디에나 있는 부랑아지만, 혼자 살아남을 정도의 실력은 있어."
에헴, 빠르게 소재전환을 하고자
"그나저나, 그쪽에 있는 분도 뭔가 할 말이 있었던 것 같은데?" (리트라스 쪽을 가리킵니다)
아, 저 사람에게 뺴았겼네, 다음 차례에 짧게 해야겠다 생각하고 봅니다.
"실력있는 사람!"
"언제나 돈은 필요하니까, 일거리가 있다면 어디든 다니는 편이야."
돈 필요하다...
바라카 전에는 몰랐는데...
"실력 있는 방랑자라면 항상 환영이지요! 특히 이런 용병 일에는 말이에요."
돈 많이 필요해...
"돈, 좋죠 좋죠."
그러면서 자기소개 멘트. 용병 지원서 낼때 정리한 문구를 보고 짧게 말합니다.
"여하간, 같은 배를 탔으니 잘 해보자고."
"좋아요! 이 배가 잘 도착한다면야"
뗏목은 물길따라 부드럽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아직도 두려운지 나무 부분을 만지작 거립니다!
이대로면 별 문제 없이 우로보로스 영지에 도착할 듯 하군요.
"아! 제 자기소개를 잊었군요!"
"좋아요! 저는 쉬리미. 보다시피 토끼고. 지식을 탐구하는학자입니다.치료는가능한데이왕이면다치지말고잘보내길바라요"
"하여튼 힐러 있다고 일부러 몸 아끼지 않는 사람은은 반대에요!" 하곤 쥐 봅니다
쉬리미가 번갯불에 콩구워먹듯 자기소개를 마치는군요.
"빠...빨라"
"엇... 음! 그렇지!"
하지만 여러분은 곧 몸을 아끼지 말고 싸워야 할 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로빈은 스카프를 매만지면서 일어납니다.
로빈은 알아.
바라카가 아는 멋진 레인저야.
"저는 이 스카프를 보시면 아시다시피, 국경에서 레인저 신분으로 복무하고 있었답니다!"
"아 음 레인저...좋네요"
"휴가차 잠시 내려왔는데, 이 갬빗이라는 대회가 열렸지 뭐예요."
"하하... 레인저로 활동하는 게 보기에는 쓸쓸해보여도"
"자연 속에 있다 보면 도시와는 다른 재미가 있어요!"
"그거 참 좋네요!"
"인생은 원래 혼자 사는 거니까." 동감하는지 고개를 끄덕거립니다.
"시간 되면 재밌는 얘기도 들려주시는건가요?"
"물론이지요! 이번 대회에서 휴식할 시간이 있었으면 좋겠는데..."
@레인저와 친해져서 잘 탈출하기 위한 말빨!
...
"그보다 그쪽 무역상 친구는..."
"네?"
"그럼 저 물에 빠질거 같다면 바로 구출해주시는거에요 자연에 날썐돌이 쥐씨"
"아까 당황하던 모습이 잠시 보였는데... 혹시..."
가장 가운데에 앉아서 대기중
"아 으 어 아으어 어"
"밀수라던가, 그런 일에 손대고 계시는 건 아니겠지요?"
물에 빠지는거 무서우면, 바라카 위에 올라와 있을래?
"그...그럴리가요!"
"와. 처음으로 아저씨가 듬직해보였어요"
"하하! 그런 문제만 아니라면야, 솔직히 상관 없답니다."
"도시에서 일어나는 일들은 레인저 소관이 아니에요."
바로 깡총깡총 올라가서 바라카에게 무등을 탑니다
바라카는 항상 친구들의 편인걸. 자.
타기 좋게 숙여준 다음 태워줍니다.
"이렇게 얼빠져서 밀수 같은 걸 할 수 있을리가." 이사벨 쪽을 흘겨보며
@따봉을 날려줍니다
"마...맞아요!"
"이렇게 아내도 꼬신거에요?"
응?
던전에서 만났더니 쫓아왔던데...?
바라카도 잘 몰라.
귓속말로 말합니다 "이번 모험에서 일어날 일들은 대충 못 본 척 해주겠소!"
"솔직히 지금은 용병 일이 중요하다네"
로빈이 맞는 말을 하는군요.
속으로 어떻게 해서 사귀었는지 감을 잡습니다
"조...좋아요!"
그리고 여러분은 우로보로스 영지 부근까지 도착합니다.
뗏목이 천천히 상륙하기 위해 나아갑니다.
"우웁..."
여기 오랜만이야.
괜찮아 귀 큰 인간 친구?
환영합니다. 여기는 마도국가 휘스바이어의 남서쪽 영지, 우로보로스입니다.
여러분들은 드디어 5초에 한번씩 넘실거리는 뗏목에서 내려
우로보로스 영지에 도착했습니다.
"배는...다신 안타야..."
우로보로스 영지는 크고, 갈 수 있는 곳도 많아보이지만
지금으로서는 여러분을 호출한 우로보로스 영지의 가주를 만나기 위해 가주성으로 가야 할 것 같네요.
"특히 뗏목이라서 더 심했던 것 같소... 다음엔 역시 이동수단에 돈을 더 투자해야..."
"찬...섥..."
누군가는 배멀미를 호소하는 사람도 있는 모양이네요.
평생 없던 뱃멀미
"활발한 도시네. 일거리도 많아 보이겠어." 라고 말하는 이쪽도 안색이 좋지는 않아 보입니다.
가주성으로 이동하시나요?
"그나저나, 우리 임무도 있고 하니 가주를 만나러 가보는 게 어떨까요?"
비틀비틀, 발을 여러번 꼬며 가주를 만나러 갑니다
"저쪽에 있는 성에 계신답니다" 가주성을 가리킵니다.
친구들 발 막 꼬여.
혹시 개요 정리 시트의 '파티장의 역할' 파트를 읽으신 분이 있나요?
@머리를 세차게 흔들고 자연스럽게 걸어갑니다
"갬비인가 갱빙인가 하는거 찾으러 가죠"
엑스페리온에서는 파티장의 역할이 매우 중요합니다.
어으아어
"찬성. 일단 이야기를 들어보고 어디 갈지 정하는 게 좋겠지. 준비를 얼마나 할건지도."
파티의 방향, 대화의 순서, 파티가 취할 행동 [편집 완료]
파티장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잡아주는 것이죠
그럼 모두 1d20을 굴려라
아악
파티장에 지원해볼 사람이 없다면
조장활동은 자살의 상징이라는걸 예전 클레릭 수도원부터 빠삭하게 아는 쉬리미는
이제부터 서로 죽여라
바로 손을 들고
1D20 (1D20) > 16
주사위신의 간택을 받읍시다
1D20 (1D20) > 9
1d20 (1D20) > 6
"저는자기소개서부터리더십을발휘하고우리모두를이끌수있는이사벨언니가바람직하다고생각합니다"
좋은 의견입니다.
굴려주세요.
따흐흑
1d20
채팅창 위에
1D20 (1D20) > 7
주사위 모양 아이콘을
제일
낮은거죠?
쉬리미는 바라카보다 리더의 자질이 없구나
1D20 (1D20) > 17
리트라스도
앗!
1 높음 2 낮음
1d2 (1D2) > 1
리트라스가 파티장이 됩니다.
오늘의 파티장은 리트라스입니다
일동 박수
박수
와아!!!!
짝짝짝짝
짞짜까ㅉ까까까짞짜까ㅉㄲ
ㅉ까까까짞짜
박 수 쳐
여러분 파티의 행동은 리트라스의 말이 최우선으로 적용됩니다.
그럼 이제 가주성으로 이동하나요?
"나한테 맡겨도 정말 괜찮겠어...?" 일행을 둘러보며
"제일 차분하시잖아요?"
바라카보단 나아.
로빈은 리트라스의 말에 귀 기울일 준비가 되어있습니다
"원래 보스는 차분해야하답니다"
리트라스는 파티의 나아갈 방향을 결정해주면 되겠습니다.
"그렇다면야."
바라카가 명령 내리면 항상 머리 박아~ 인걸.
대화의 순서, 혹은 npc와 대화할 사람을 결정할 수 있는 권한이
리트라스에게 주어집니다.
또한 전투 시작 시 턴 순서를 정하는 것도 파티장의 의무입니다.
파티의 의견을 받고 움직일수도, 직접 판단을 내릴 수도 있습니다. [편집 완료]
그 말은 즉 이제부터 조장은 리트라스입니다.
오메데토!
와! 조장!
파티를 이끌고 가주성으로 향합니다.
@ 졸졸
가주성으로 이동합니다.
출발!
여러분들은 파티장 리트라스의 령도에 따라 가주성으로 향합니다 [편집 완료]
로딩 중이다
잘 와주었군.
오.
처음 보는 사람도, 또 만난 사람도 있네만...
"안녕하십니까 가주님"
우로보로스의 가주 니콜라이우스일세.
가주에게 짧게 경례합니다.
반갑네.
짧게 묵례합니다.
@눈치보고 짧게 묵례
"우로보로스 영지의 가주를 뵙습니다." 나름대로 예의를 차려 경례합니다.
여러분들의 눈 앞에 선 이 남자가 바로, 우로보로스 영지의 가주.
니콜라이우스 플란 데 그란 우로보로스 입니다.
오기전에 다들 들었겠지만, 정체를 알 수 없는 사내가 '갬빗'이라는 것을 제안했다는 건 알고있겠지?
"알고 있습니다. 각지의 영주가 관심을 보이고 있다는 것도요."
"그거 꽤나 화제니까요"
그렇다네.
"수상한 사람이지만... 괜찮은 일거리기도 하지요..."
자네들은 우로보로스 영지를 대표해서 갬빗에 출전하게 될걸세.
수상쩍은 인물에 수상쩍은 스포츠지만, 이론상으로는 하자가 없다네.
전쟁보다 나은 방법이 있다면 마다할 이유가 없지.
뺴꼼 고개를 들고 "그 갬빗. 설명도 없고 개요도 받지 못하고 대회 내역도 전혀 극비라고 하잖아요. 언제쯤 알 수 있을까요 가주님?"
정확한 내용은 나도 모른다네.
"알겠습니다. 목적은 무엇으로 하면 될까요? 그 갬빗이라는 것의 조사? 주최자의 속셈? 아니면 상품?"
의문의 사내, '방랑자'는 '해 보면 안다' 라고만 하거든.
단지 갬빗에 출전하는 것 뿐일세.
이기면 좋겠지만, 져도 상관없다네. 이건 시범경기이자 친선시합이거든.
"저엉말 명확하네요..."
"얘기만 들어서는 잘 모르겠는데... 위험한 종류의 시합입니까?"
위험하진 않다고 들었네.
"그거 다행이네요!"
적어도 내가 듣기로는 안전장치는 확실해보였거든.
위험해도 바라카가 있으니까 걱정 마.
"언제나 믿겠습니다 그럼~"
"자세한 내용은 불명이라고 하니, 어떻게 행동할지는 저희의 판단에 맡기시는 것으로 알면 되겠습니까?"
심지어 참가 보수 및 승리 보상도 그쪽에서 챙겨준다 하니, 다른 영지의 가주들도 일단 해보자는 의견일세.
자네들은 싸우는 것에만 집중하면 될걸세.
"싸움이라니..."
(동료들에게만 들리도록 속삭입니다) "영주 휘하군이 아니라 용병들을 투입하는 이유도 알만하군요..."
조용히 로빈에게 끄덕입니다.
로빈의 귓속말을 가주가 들은 모양입니다.
!
뎃
그의 지혜는 +2입니다.
특이하게, 용병을 고용하는 이유가 있네.
갬빗에 출전하는 자네들은 잘 싸우면 그만이지만,
가주인 나로서는 더 강하고 잘 싸우는 용병을 찾아서 출전시키는 것이 갬빗의 목표이니까.
"그렇군요..."
그 자가 뭐라고 했더라.
@바라카를 보며 어꺠의 힘을 덜어냅니다
'당신같은 사람이 나서면 "은행"채로 쑥대밭이 되니 안 된다' 라고 했던가.
"아 음 은행 중요하죠"
여튼 그렇네.
"가주님, 이번 갬빗을 잘 승리하면 토끼족의 종족 재건 비법서(토끼족의 번식력을 올릴 수 있는 방법)을 제공받는게 정말 사실인가요?"
"오호..."
토끼족의 재건 비법서?
그게 뭐야?
"그런게...있나요?"
내가 알기로 토끼족은 통념과는 다르게 번식력이 뛰어나지 않다고 알고 있는데.
데머랜드에서는 아닌 모양이지만.
맞아 맞아.
이어서 대답하려다 일행이 꺼낸 이야기에 맥이 끊깁니다.
(방금 지어낸건데, 얘는 이걸 제공받는다는걸 목표로 하고 왔어용
보상은 개최자인 방랑자 차원에서 해줄걸세.
그 때 이야기해보게.
하지만 토끼족이라, 동족을 만나는 것 만으로도 어려운 일 아닌가 싶네.
엑스페리온에는 혼혈이 드물고, 자식은 부모의 종족을 무작위로 가지고 태어나니 말일세.
"힘드시겠네요..."
아이를 많이 낳는 것이 가장 간단한 해결책이겠지.
"여하간, 인재 탐색... 이라는 감각인가요.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저희도 할만큼 해보도록 하지요!" 파티장의 말에 맞장구칩니다.
좋네.
그럼 그 경기는 언제 열려 가주님?
참가자가 모이면 곧 시작할걸세.
자네들은 준비가 되었나?
"당연히..."
"일단은... 된 것 같소!"
"조금 어지럽고 토할꺼같은것만 빼면"
준비 완료되었음을 말합니다.
"준비 완료네요..."
바라카도 싸울수 있어.
"준비 됐습니다."
좋네.
갬빗이 열리는 곳은 거리가 꽤 되니, 내가 보내주지.
약간 어지러울 수 있네.
"어지럽다는 말은..."
니콜라이우스가 허공에 손짓을 합니다...
"겤..."
뎃
"어이쿠!"
"텔레포트는아닐거야텔레포트는아닐거야"
오오오. 허공문이다.
작은 친구들은 바라카가 잡아줘?
여러분은 주변 환경이 급작스럽게 변하는 것을 느낍니다!
"배멀미한게 얼마나되었다고!"
갬빗 대기실로 이동합니다.
"허어..."
바로 바라카 등에 달라붙습니다
고개 끄덕끄덕 x200
등에 달라붙은걸 잡아줍니다
"응아어너커거어..."
로딩 중이다
"뗏목에... 포탈에... 환장하겠군요 정말!"
@바닥에 쓰러져 땅인지 하늘인지를 보고있네요
괜찮니?
"쉽지 않구만." 콜록콜록.
여기는 갬빗 대기실입니다.
@머리 부여잡고 바닥 보고 쓰러진 상태입니다
"아저씨...하늘이 빙빙 돌아요..."
쉬리미 등을 툭툭 해줍니다.
그리고 주변을 둘러봅니다.
이런, 이런. 선수들이 오셨구만!
"...!"
툭툭, 땟목때 다 토해서 추가적으로 토 나오는건 없어서 그나마 다행입니다
오, 엘자.
환영한다, 친구들! 갬빗을 할 준비는 되어있나!
발견해서 그 쪽에 손을 흔들었습니다.
"으커러어러..."
근데 여기 온다고 안 했는데 어떻게 알았지?
"주...준비 와...완료..."
일행의 상태를 둘러보며 "뭐... 일단은?"
@누워서 따봉!
"저도... 준비는 문제 없소..."
좋아! 그럼 시작하기 전에, 간단한 룰 설명을 해주도록 하지!
너희들은 이제부터 여러 종류의 '적' 들을 상대하게 될 거야.
그 적들을 물리치면 그 적들에게서 '티끌' 이라는 것이 나오게 되지!
"펴...편하네..에엨..."
그 '티끌' 을 중앙에 있는 은행에 반납하면 돼. 간단하지?
그리고 티끌을 100개 모으면, 너희는 거대괴수를 소환할 수 있어!
정말 거대한 괴물딱지 같은 놈들이지. 그 놈들을 처치하면 너희가 승리하는 거야!
"잠깐.... 100개라니..."
재미있겠다.
"저흰 얼마나 싸워야 하는 겁니까?"
그리고 티끌을 반납할 때마다 적들에게 방해꾼을 보낼 수 있지, 흐하하하!
이봐, 이봐, 쫄지 말라고. 적 하나에 정직하게 티끌 하나가 나오지는 않을 테니까.
"그런 거였군!"
"그리고 적들도 방해꾼을 보낼거고."
정답! 그쪽은 눈치가 빠르군!
재미있는 규칙 같아!
"와. 생각보다 체계적이네요"
그렇다고 해서 너무 안심하고 싸우면 험한 꼴을 보게 될 거야.
더 월등한 포식자가 이기는거야. 알기 쉽지.
"공평한 게임이라고 했으니까." 어깨를 으쓱합니다.
너희가 싸워야 하는 건 괴물들만이 아니거든!
야생이랑 같아.
"빨리 처리하고 상대에게 이상한걸 던진다"
뿐만 아니라 주기적으로 차원문이 열린다. 그 차원문으로 들어가면, 어둠의 힘을 받아들여 상대를 처치할 수 있어!
상대를 처치하면? 녀석들은 가지고 있는 티끌을 모두 토해내게 되는 거지, 와우!
"어...음...처치라는건?"
"죽는건 아니겠죠?"
간단하잖아? 죽이면 돼! 쉽지?
진짜 죽는건 아니겠지.
하하하, 걱정하지 말라고! 완전한 죽음이 아니니까.
"그나저나... 여기서 죽는다는 건,"
"오호..."
가짜 죽음은 바라카도 경험해봤어.
너희들은 갬빗이 진행되는 동안 언제든지 부활할 수 있어.
"엄청나네요..."
"이야기를 끝까지 들어보라고. 안전한 게임이라고 했으니까."
그렇다고 해서 목숨을 내다 버리지 않는 게 좋을 거야, 많이 죽을수록 티끌을 모으기 힘들어질 테니까!
그러니까 간단히 말해서, 갬빗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빠르게 티끌을 모으고, 적들이 티끌을 모으는 걸 방해하면 돼! 정말 쉽지?
타이탄도 쉽게 할 수 있는 재미있는 게임이라고!
타이탄도 쉽게 해낼 수 있습니다.
"듣고 보니 운동경기 같기도 하군요."
좋아, 멋쟁이들. 그럼 갬빗이 시작되기 전에 잠시 숨 좀 돌리라고!
타이탄?
바바리안같네.
"재밌겠네요"
여러분이 방랑자와 대화하는 동안, 상대 참가자들이 등장합니다.
상대와 얼굴 정도는 터놔야 하지 않겠어?
참, 여기서 싸우는 건 금지야! 그러니 행동을 조심하라고.
!
"괜찮답니다 싸울일 없으니까요"
오!
호우! 드디어 갬빗의 참가자들이 다 모였군!
이제 여러분들은 돌아다니며 이야기를 하거나 행동할 수 있습니다.
가서 눈싸움이라도 해보는 건 어때? 꽤나 재미있을 거야!
예이, 예이, 예이!
그럴까?
다 모였단 말씀이지!
우와! 뼈다귀다!
누가 진짜 뼈다귀냐!
내가 진짜 뼈다귀다!
"그래보이네요..."
"저 해골 친구... 뭔가 몸에서 음악이 뿜어져 나오는 거 같지 않소!"
멋있어!
...
"아으 귀 시끄러"@긴 귀를 닫고 있어요
여러분이 우리의 상대로군요. 잘 부탁합니다.
우린 나이팅게일 영지 소속으로 참여하게 됐습니다.
바라카는 앞으로 나가서 악수를 청해봅니다.
"저런! 살살 잡으시오!"
맥그라나한이 바라카의 악수를 받아줍니다.
음!
"상대분도 강할테니"
뒤에서 그 모습을 보며 "잘 부탁합니다. 우로보로스 영지 소속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잘 부탁해!
저희도 모쪼록 잘 부탁합니다...
"좋은 경기를 해도보록 하죠!"
위자드씨는 말이 잘 통할거 같아서
"방해꾼 적당히 보내기에요?"
(동료들에게 속삭입니다) "마법사를 먼저 족치란 격언이 있소, 까먹지 마시오!" [편집 완료]
여러분은 갬빗 시작 전까지 자유롭게 행동할 수 있습니다.
라고 웃으며 말을 해줍니다
'알겠습니다...'
로빈의 말을 듣고 "와, 이게 레인저의 사냥법이에요?"
그 쪽에도 바바리안이 있는 것 같아.
"하하... 레인저의 방식이라기보단"
너도 바바리안이군.
그래!
아무렴 어때. 싸울 수 있으면 그만이지.
"모험가의 방식이라고 해둡시다!"
바라카는 선조님의 위대한 전사지.
너도 용맹하며, 명예로운 전사면 좋겠네.
나 또한 선조께 부끄러움 없는 싸움을 할 뿐이다.
"모험가의 방식. 이름 좋네요!"
음!
상대편과 아군을 모두 시야에 넣으면서, 대화의 내용을 머릿속에 넣어두고 있는 중입니다.
로빈은 허리춤에 찬 화살통을 흔들면서 방랑자에게 다가갑니다.
여러분들도 자기 토큰을 자유롭게 이동하면서 대화할 수 있습니다.
바라카는 관중석으로 눈을 돌립니다.
"저기... 이런 질문 해도 될지 모르겠지만,"
"이제야 머리가 개운해지네요..."
다들 경기가 재미있어 보여서 보러 온걸까?
"화살을 20개밖에 챙겨오지 못했단 말입니다?"
"혹시 더 얻을 수 있을지..."
뭐라고? 화살이 없어?
석궁을 흔들어서 보여줍니다
상인 쿠키 쪽을 가리키며 "저쪽에 상인이 있는 모양이야."
이런, 이런, 생각해보니 너희는 탄이 무한하지 않았었지!
"이 놈이 화살을 먹지 뭡니까!"
"너희는?"
흰탄을 쓰는데도 탄환 제한이 있다니, 정말 불편하겠어! 푸하하하!
볼트 한 묶음(100개) 를 로빈에게 건네줍니다.
"고맙소!"
자, 여기 있어! 마음껏 쏴갈기라고!
"많이도 주시네요..."
안녕 엘자!
"화살통이 넘쳐흐르는 것도 오랜만이군!"
쓰다듬어줍니다.
당신, 후후...
우리 쪽 싸움꾼들은 무한 탄환을 쓰거든!
이런 곳에서 또 의뢰를 받고 있었군요.
"엄청나네요..."
그치.
그리고 그쪽은... 쉬리미?
여기서 만나다니!
두리번거리다가 바라카 뒤에 서서 가려지다가. 아 이건 뭔 목소리라네.
세상 참 좁네요! 쉬리미가 당신과 함께 의뢰를 하다니.
"와 바라카 아저씨 아내분이세요? "하고
엘자랑 아는 사이야?
엘자 보곤
"어? 이모?"
엘자를 들어서 어깨에 앉힙니다.
어머! 후후.
조카예요.
조카구나~.
토끼족은 동족을 만나기 힘들어서, 어지간하면 알고 지낸답니다.
"이모가 왜 여기있어. 어?"@엘자와 바라카를 3초 간격으로 보곤
하긴, 나도 엘자 말고 토끼를 본거 처음이야.
그렇게 됐단다, 쉬리미.
"와. 둘이!?!??!!?!?"
바라카, 당신... 혼자 의뢰를 하고 싶다면 이야기해도 됐을텐데요.
뭐라더라, 남자는 자기만의 동굴이 필요하다던가... 라는 말을 들은 적 있는 것 같기도 하고.
이야기 하면 또 근처에 숨어서 볼거잖아!
막 수풀 같은데.
물론, 이야기하지 않아도 그렇게 할거예요.
저는 당신이 어디있는지 다 안다고요.
진짜? 신기하네.
엘자는 대단해.
다 아는 방법이 있답니다.
엘자에게 물어봅니다. 대놓고. "이모! 저 바라카 아저씨랑 왜 결혼하게 된거야? 아저씨는 이모가 따라왔다고 했다고."
쉬리미, 바라카는 매력적인 남자예요.
"어떤게 마음에 들었어?"
잠시나마 함께하면 알게되는 것이 있어요.
글쎄요... 바라카의 요리는 대단하지요.
말로 설명할 수 없는 것이 더 많겠지만요.
엘자는 바라카의 어깨에서 내려와 관중석으로 향합니다.
그 말에 턱을 들고 생각하며 "하긴, 물 무서워하니까 들어주고, 챙겨주고, 올라타주고 한거 보면..."설득될듯 말듯.
바라카, 조심해요.
그래! 걱정마.
바라카는 강한걸.
응원할게요.
쓰다듬어줍니다.
후후...
쉬리미도 조심해요.
"이모 걱정마. 바라카 아저씨가"
말을 정정합니다
"바라카 이모부가 지켜줄거야. 그렇지 이모부?"
그래요. 위험하면 바라카에게 의지하도록 해요.
저도 그랬으니까.
그럼 볼을 만지는 인사를 하고 물러납ㄴ디ㅏ
후후, 열심히 해요.
다른 사람은 누구와 이야기하고 있나요?
이모부...
이모부?
이모부.....
저는 상인!
반갑슴니다! [편집 완료]
"어머 안녕하신가요?"
나는 상인인 쿠키임니다!
가족이라는 건 길거리 부랑아인 리트라스에겐 익숙하지 않은 개념입니다. 저쪽이 신기한지 구경하고 있는 중. [편집 완료]
여러분은 갬빗 참가자임니가?
"네 그렇답니다"
"아마 다음 시합에 참가하는것 같네요"
방랑자님의 요청대로, 갬빗 참가자는 포션을 3개씩 무상지급함니다!
"오오! 무상지급!"
내가 있던 곳의 싸움꾼들은 체력을 자가 재생하지만, 너희는 그런 게 없잖아? [편집 완료]
"찾아오길 잘했네요"
쉽게 죽으면 재미없다고!
포션 - 소모품, 추가 행동으로 사용. 체력을 1d10+2 회복하며, 사거리 4 이내의 아군에게 던져서 회복시켜 줄 수 있습니다.
로빈도 무료 포션에 솔깃해서 쿠키 옆으로 갑니다
파티 모두에게 3개씩 지급하니 시트에 작성해주세요.
여기 질 조은 포션임니다!
돈은 이미 방랑자님이 줬슴니다! [편집 완료]
"무료로 주는 게 많아서 좋군요!"
그렇슴니다! 또한 이것은 무료로 제공됨니다!
@품에 들고 노나줄 준비를 합니다
저 쪽 참가자는 벌써 받아갓슴니다!
"이거참 다른물건은 없으신지?"
저는 포션을 나눠주란 말만 들엇슴니다!
따로 필요한거 잇슴니가? [편집 완료]
"혹시 음식같은거 파시는지?"
에에 음식임니가!
방랑자님!
친구를 데려와도 되겟슴니가!
여기분들이 음식 달람니다!
친구? 친구 좋지!
많을수록 좋아, 그게 바로 갬빗의 철칙 아니겠어?
"친구...?"
감사함니다!
잠시만 기다려주새요!
"알겠습니다"
더 많은 티끌, 더 많은 탄환, 더 많은 즐거움!
쿠키가 친구를 부르는동안, 다른 사람에게 말을 걸어볼 수 있습니다.
다들 재미있는 갬빗을 즐기라고!
바로 갬빗이야!
주변을 둘러보다 자신과 비슷한 기색을 보이고 있는 관전자를 보고 그쪽으로 향합니다. 정보를 얻는 중인 탐색자의 기색.
...
...
뭔가... 할 말이라도...
라플과 화이트 쪽에 말을 걸어봅니다. "관전자신가 보군요. 이 경기 어떻게 보이나요?"
저흰 잘 모르옵니다. 단지 주인의 명으로 이 경기를 관찰할 뿐.
가능한 많은 것을 보고 기억할 뿐이옵니다.
"주인이라고 하면?"
...그것은 말씀드리기 곤란한 것이오니.
부디 양해해주시길.
누구인지는 상관없어! 재미있게 관람하고, 다른 곳에도 말해달라고!
리트라스는 그녀들의 고용주가 누구인지 알아내기 위해
"...알겠습니다. 양해하고 있습니다."
설득해봅니까?
갬빗은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만능 컨텐츠라는 것을 말이야!
시도할 수 있습니다.
설득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다만 이쪽도 어느 쪽에서 관심을 보이고 있는지는 알아둬야 하는 입장이라서요. 알려주실 수 있는 만큼은 듣고 싶습니다." 설득 시도해 봅니다.
설득(매력) dc 12입니다.
1d20+3 설득 (1D20+3) > 11[11]+3 > 14
우리는... 골든글래스에서...
화이트가 작게 중얼거리는 소리를 리트라스가 듣습니다.
...화이트...
속마음이 또 입 밖으로 나온 것이옵니다...
...
그녀들은 골든글래스 영지에서 보낸 인원인 것 같네요.
"...음. 더이상 곤란하게 굴지는 않겠습니다. 이만 실례."
감사하옵니다.
다른 분들은 어떤가요?
로빈은 해골 바드와 이야기해보고 싶습니다
헤이, 헤이!
"당신... 음유시인치고는 특이한 음악을 하는 것 같은데...!"
식상한 음악은 이제 끝이라고!
이 락스피릿님께서 시시한 연주는 전면 금지한다!
"뭐라고 표현해야할지 모르겠지만, 그... 금속성 음악이라고 해야 할까?"
그래! 바로 락이다!
"서로 적으로 나뉜 사이지만, 기대하고 있겠소!"
너도 힘껏 싸우라고!
내 연주에 어울리게 말이야!
이야-하!!
해골 바드와 하이파이브 시도하겠습니다
*살과 뼈 마주치는 소리*
락스피릿이 시끄러운 음악을 연주합니다...
!
바라카는 이런 노래도 좋아해.
또 이야기할 분이 있나요?
모라리라와 캬가 쪽으로 이동...
은 못하고! 타고 있는 바라카에게 저길 가리킵니다
안녕안녕!
너희 갬빗 참가자구나!
쉬리미를 어깨에 태우고 이동합니다.
오, 리자드맨.
저쪽에 관심이 생겨 따라갑니다.
안녕, 작은 아가씨?
저, 저어기 모라리라님... 위험해요...
더 가까이 오지 마라.
참 귀엽구나. 바라카의 작은 딸도 너만한 아인데.
"안녕하세요~ 이번에 관광하러 오신 분들인가요? 여기 도박도 할 수 있다면" [편집 완료]
그래? 울 엄마아빠도 나한테 귀엽다고 해.
그치?
"우리쪽으로 찍으시면 될거에요. 아마도."
근데 엄마아빠가 구경 못하게 해서 몰래 나왔어.
"안심하세요. 위험하게 할 일은 없을 겁니다."
엄마 아빠는 아이들이 위험한 거 싫어하거든.
하지만 재밌는건 어쩔 수 없지.
그런가? 하지만 갬빗 보고싶은데!
몰래 보고 나가야 한단다.
그래서 나왔어.
잘했어~
하지만 모라리라님~ 저희가 나왔을 때 부터...
...
그녀의 부모님은 모라리라가 성 밖으로 나가자마자 알아챈 모양이네요.
부터? 어떤거지? 아하
허락보다 용서가 쉽다는 말이 있지요.
부모자식간의 관계에 대한 헤아림이 없어서인지 말을 아끼고만 있습니다.
대신 돌아가면 부모님께
몰래 나가서 죄송합니다~
해야 한단다?
알았어~
모라리라는 거짓말 안 해~
그냥 몰래 놀다 오는거야.
"... 그래요! 용서 구하면 생각보다 화 안내실거에요!"
"아마도."
좋아~. 착하고 귀여운 아이구나.
말하면 분명 엄마 아빠가 용서해줄거야.
"아마도." 잘 모르지만.
여기서는 돈을 걸 수 있대!
@ 돈!
그래서 모라리라가 용돈을 쪼금만 가져왔어.
얼마나?
"(혼잣말)바라카 이모부같이 통 큰 사람이나 조카 봐주시는거라고요..."
그러면서 모라리라는 갈색 주머니 안에 가득 담긴 TP와 보석을 보여줍니다...
"조금?"
...
모라리라야, 옆에 친구들이랑 꼭 붙어 있어~
알겠지?
재미있으니까 너희들에게 걸게!
이거, 더 잘해야할 이유가 생겼구나
음음, 그래.
걱정할 필요는 없다, 리자드맨. 우리가 알아서 한다.
그래, 너 훌륭한 전사 같아.
아이를 지키는건 세상에서 제일 멋진 일이야.
벌써부터 베팅이 활발하군! 이거, 다들 분발해야겠어!
바라카-아빠-미소를 짓습니다.
주변의 관전자들이 웅성거립니다...
관객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에 보답해야겠지?
아마 승자를 예측하는 모양입니다.
아주 온화합니다.
바라카는 엘자가 웃으며 바라카 쪽에 돈을 거는 모습을 봅니다.
...
어...
바라카 엄청 힘내야겠는데...
더 말을 걸 사람이 있나요?
"이거 왠지... 우리 지면 큰일 나게 된 것 같소"
아무리 생각해도 경호원을 저만큼 부릴 수 있을 만큼 돈이 많은 부모에게 연관되는 건 난감하게 될수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이런 상황에서 막아설 수도 없고, 앞으로 어떻게 될지만 생각하는 중.
"이렇게 된 이상 이겨야죠." 어깨를 으쓱합니다.
"이기면 우리도 뭔갈 받나요?"
"우리는 일단 방랑자에게 보상을 받게 돼있던 걸로 기억하는데..."
방랑자에게 질문합니다
티티를 쓰다듬겠습니다
"저희에게 베팅된 금액에 따라 달라지는 게 있을까요?"
하우우~ 손이 엄청 크네요~
제발 덤비지 말아주세요~
너도!
괜찮아. 바라카는 아이들 편인걸.
*한숨*
하하, 당연하지!
이쪽에 힘든 일 생기면 바라카도 도와줄게.
너희에게 베팅된 금액에 따라 배당금이 지금된다고!
"그거 좋네요!"
"의욕이 나요"
"이겨야 할 이유가 계속 생겨나는 것 같소!"
열심히 일한 투사에게는 그만한 보상이 따라야 하는 거 아니겠어?
@주변에 돈 소리를 집중하고 얼마쯤 받을지 혼자 계산합니다
그리고... 우승자를 위한 보상도 따로 준비되어 있지!
"오오!"
그러니 열심히 티끌을 모아서 반납하라고!
갬빗에 걸린 참가금과 승리금이 꽤 큰 모양입니다!
저번에 받은 돈보다 많을까, 로빈?
"배당금까지 합치면 꽤..."
좋습니다.
다른 인물과 이야기하거나, 갬빗을 준비할 수 있습니다.
뒤돌아서 듣고 있다가 우승자 보상이란 말에 흥미가 동한 모양인지 뒤돌아서 방랑자 쪽을 봅니다. 행색은 남루하지만 보이는 게 전부는 아니라는 느낌이네요.
방랑자는 의문의 사내입니다.
마치 남루한 행색을 연기하는 것 처럼 보이는군요.
절대로 심상치 않은 인물이라는 것만큼은 확실하겠군요.
방랑자에게 말을 걸어봅니다. "그런데, 어떤 이유로 이런 대회를 개최하게 된 거죠?"
무슨 이유로 개최했냐니?
바라카가 자신을 위로 올리면, 그동안 공중 회전을 하고 다시 착지하는 놀이를 하고 있습니다.
그야 이런 즐거운 놀이를 모두가 즐길 수 있게 하기 위해서지!
3회전, 4회전, 트리플 악셀!
갬빗은 구원의 기회야. 매일같이 서로 죽이고 살리는 것 보다 훨씬 재미있고 유익하다고!
잘한다 잘한다~
"그렇게 해서 당신이 얻는 건 뭐죠? 무료봉사는 아닐 거잖아요."
나는 너희가 모아다 준 티끌을 얻고, 너희는 승리의 영예와 보상을 누린다!
윈윈 거래, 간단하잖아? 너 좋고 나 좋자는 거지!
"티끌이란게 굉장한건가요?"
많이 신경 안 써도 되겠지.
"그 티끌이라는 거, 꽤 중요한 건가 보군요."
일 잘하면 끝나. 바라칸 잘 알아.
그렇지, 바로 빛의 티끌이거든!
모아다 주면 내가 분명 '좋은 일' 에 쓸 테니 염려 말고 갬빗을 즐기라고!
"빛의 티끌이라니..."
좋습니다.
더 이야기할 사람이 없다면, 갬빗을 준비하면 되겠습니다.
'좋은 일'이라는 말에서 수상함을 느끼지만 이 자리에서 바로 찔러보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대화의 내용에서 알아볼 수 있는 게 있지 않을까요?
방랑자 판정은 GM2가 합니다
좋습니다. 리트라스는 통찰 숙련이 있나요?
숙련은 없습니다
통찰, 감지, 혹은 조사 등
방랑자의 진의를 떠볼 수 있을만한 굴림으로
난이도 dc12 입니다.
1d20+2+2 조사 (1D20+2+2) > 5[5]+2+2 > 9
자 그런건 없었어요
리트라스는 방랑자의 능글맞은 미소를 완벽히 간파해내지는 못하지만...
적어도 방랑자가 말하는 것이 '모두 진실은 아니다' 라는 것을 깨닫습니다.
아무래도 티끌과 관련된 것인 것 같지만... 더 이상은 알 방법이 없을 것 같습니다.
좋아, 친구들. 그럼 준비는 됐나?
좋아.
"저는 됐소!"
갬빗에 참여하기 전에, 저 왼쪽 위에 있는 사제를 찾아가보라고.
준비완료
"아 맞아 다들 포션들고가세요"
쉬리미를 내려줍니다.
"저는 아까 받았지요!"
너희를 위한 축복을 내려주겠다는데!
방랑자가 먼저 사제에게 인도하는군요.
"얘기는 듣고 있었어." 포션을 챙겨갑니다.
양손으로 들어서 천천히요.
내가 종교는 안 믿지만, 좋은 말씀 정도야. 들어서 나쁠 거 없잖아?
"그러면 잘 부탁드립니다 사제님"
콩, 사뿐히 내려옵니다. 환하게 웃으며 "아주아주 재밌었어요. 다음에 또 해요! "
좋아. 바라카가 또 해줄게.
어서오는것입니다.
저는 슬라임족의 사제 슬리피나인 것입니다.
오, 슬라임이다.
맛있어.
"슬라임족... 특이하군요?"
"으음...말하는 슬라임은 처음보네요"
"공격도 안하고..."
여러분이 갬빗에 입장하기 전, 부족한 것을 채워줄 것인 것입니다.
체력, 명중, 주문슬롯 등, 말씀하는 것입니다.
"부족한 것이라고 하면... 우리 입장에서?"
"아아"
갬빗에 도움이 될 수 있게 제가 축복하는 것입니다.
"저는 적을 잘 맞출 수 있게 되었으면 한답니다!"
바라카도 잘 맞는 축복 원해.
좋은 것입니다.
명중을 원하는 분이 또 있다는 것입니까?
"으음..."
"명중 외엔 뭐가 있나요?"
"저는 슬롯을 원합니다"
만반의 준비를 하는 게 좋을 거야! 갬빗에서 나오는 적들은 굉장히 터프하거든!
부족한 것이 있으면 뭐든 말씀하는 것입니다.
"주문 슬롯으로 넉넉히 주세요~"
명중의 축복 - 모든 명중 +2
체력의 축복 - 현재 체력에 유동적으로 최대체력 증가
주문의 축복 - 클래스에 따라 유동적으로 슬롯 증가
능력의 축복 - 원하는 스테이터스를 유동적으로 증가
!
!
혹시 +2 해줍니까?
그것은 당신의 스테이터스에 따라 다른 것입니다.
바라카 근력은 15야.
+몇 해줘?
+1하는 것입니다.
기본적으로 짝수는 맞춰주는 것입니다.
통크게 +3해주지.
민첩 14에서 16으로 가고 싶소!
원한다면 그렇게 해드릴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럼 어떤 축복을 원하는 것입니까?
로빈은 민첩의 축복으로 결정
"그러면 저는 주문슬롯이 좋겠네요"
로빈은 민첩 +2, 매력 +1이 됩니다.
"내가 그렇게 튼튼한 건 아니니까 체력도 괜찮아 보이지만... 명중이 무난하게 좋을 것 같긴 한데."
바라카는 근력 +3이 됩니다.
이사벨은 1레벨 주문슬롯 +2가 됩니다.
야호~~~
체력의 축복으로 결정합니다.
[ 이사벨 ] 1레벨 슬롯 : 2 → 4
주문슬롯으로 주세용!
리트라스는 최대 체력이 8 증가합니다.
쉬리미는 1, 2레벨 주문슬롯이 1 증가합니다.
[ 쉬리미 ] 1랩 슬롯 : 4 → 5
[ 쉬리미 ] 2랩 슬롯 : 2 → 3
바라카가 받는건 명중 축복이야.
그렇다면 모든 명중 +2인 것입니다.
그래!
이제 싸움 나가기 전에 밥 먹자.
배고프면 못 싸워.
"아까 바로 출발이라고 했잖아요"
"하지만... 싸우는 중에 위가 출렁거리면 좋지 않소"
참가자분들!
밥이 준비된것임니다!
저거봐!
!
"코볼트가 더!"
"제가 잘못들었나보네요"
오!
샌드위치가 준비됐으니 먹고가세요!
코볼트 동족이야.
맛있겠다.
밥은 적당히 먹어둬! 저녁으로 거대괴수를 먹어야 할 테니까!
흐하하하! 농담이야, 마음껏 배 채우고 갬빗에 임하라고!
원하는만큼 먹고가라구.
"후훗...거대괴수는 맛있나보네요"
샌드위치 내용물은 어떤가요
@샌드위치 한개를 조금씩 먹고있습니다
야채와 햄, 계란을 넣었어.
과연...
"아침용 샌드위치 같은 구성이군요"
엘프용으로 채소와 과일을 잔뜩 넣은 것도 있으니까.
아침용 샌드위치를 집어서 먹습니다
쿠키 덕분에 들어올 수 있었으니, 실컷 구경해야겠다.
"그럼 잘 먹을게요!"
냠냠 집어 먹습니다.
엄청 재밋슬검니다!
사움구경이 채곱니다!
😋
엘프용 샌드위치 하나 자신도 받아서
얌냠얌냠!
든든하게 샌드위치를 챙겨먹습니다. 성장기의 영양 섭취는 중요합니다.
음음. 음.
여러분들은 시작 전에 배를 채웁니다.
"하하! 불구경 다음으로 재밌는 게 싸움구경이긴 하지"
식사를 하신 분들은 임시체력 +3이 부여됩니다.
[ 바라카 ] HP : 27 → 30
야호!
[ 이사벨 ] HP : 19 → 22
[ 쉬리미 ] HP : 19 → 22
준비되면 위치로 이동해주세요.
시작전에 쉬는 시간 갖고 가겠습니다
미치의 머리를 쓰다듬겠습니다!
"샌드위치는 잘 먹었소!"
간지러워요!
히히!
쓱싹쓱싹
꽃은 조심해주세요~
좋은 요리였어~
저 요리 잘해요~
다음에 만나는 날이 오면 바라카가 해줄게.
"정말 잘하시네요!"
선생님은... 살살 해주세요!
"저희 길드원들도 이걸먹고 본받았으면 좋겠네요"
바라카는 부족에서 제일 요리 잘 해.
그건 놀랍네요!
흥미가 가는걸요!
"잘 먹었습니다." 나름대로 정중하게 인사합니다.
맛있게 먹었다면 그걸로 괜찮아요!
우리 음식 값도 방랑자님이 주기로 했어요!
그럼 위치로!
현재 시간 오후 3시 10분
25분에 세션을 재개하겠습니다
[ 로빈 롱테일 ] 방어도 : 12 → 13
25분입니다
시간이 되었습니다. 다들 자리에 계신가요?
세션을 재개합니다.
준비됐습니다!
넵
준비완료!
넵
넹
좋습니다.
그러면 이제 갬빗을 시작합니다!
좋아, 친구들! 다들 자리에 잘 있겠지!
"당연하죠!"
지금부터, 너희가 상대해야 할 적을 뽑도록 하겠어!
"레인저는 준비 완료입니다!"
군체! 너희가 상대해야 할 놈들이 결정됐군!
첫 상대는 '군체'입니다!
군체...
많은거?
친구들, 진정한 '베테랑' 이 뭔지 보여주라고!
"다닥다닥 붙어나오는거?"
그런가봐.
"좋아요! 보여드리도록하죠!"
"걱정 마시오! 군체 상대는 내가 전문가요!"
군체라, 정말 지독한 놈들이지!
부디 좋은 사냥 되라고!
전송 준비 완료, 전장으로 보내주지!
좋습니다. 이동합니다!
"시작한다!"
"젠장! 또 포탈이군!"
여러분은 현재 위치에서
사거리 2만큼까지 재배치할 수 있습니다.
배치가 완료되면, 전투 순서를 결정해주세요!
적들이 어느 방향에서 나오나요?
티끌을 가져오면 부자로 만들어 주지, 친구! 약속해.
사방에서 올겁니다!
저런!
"그말 꼭 기억해둘겁니다!"
그럼 이대로 둬도 상관 없겠구만
로빈은 여기다 배치하겠습니다
바라카는 여기입니다
좋습니다, 배치가 끝나면 말해주세요!
전투 순서를 정해야 합니다.
저도 여기
@칼을 뽑고 전투 준비를 합니다
전투 순서는
일단 캐스터를 앞에 둡시다!
걱정 말라고 친구들, 작전 회의 할 시간은 줄 테니까!
그렇다면 전투 순서에 도움이 되게
상대도 너희들만큼이나 전략 짜는 거에 골머리 앓고 있을걸?
적을 먼저 배치합니다.
어
캐스팅보다 푹찍이 센 캐스?터긴 한데 일단 제가 먼저 가는 걸로
군체가 나타났다! 슬슬 회의를 마쳐야겠는데!
이 놈들, 밥을 안 줘서 그런지 엄청나게 굶주려 있거든!
"큰일이군!"
하! 농담이야, 천천히 해도 상관없으니 철저한 전략을 짜놓는 게 좋을 거야!
"샌드위치 챙겨올걸 그랬나요..."
"그 야채 샌드위치 맛있었는데.."
그래도 좀더 맛있게 만들수 있었어.
"그런가요?"
"저는 요리는 잘 몰라서..."
계란 익힌 정도라던가, 소스라던가.
거기 마요네즈랑 후추 넣으면 맛있을거야.
전투 순서가 정해지면 언제든 말씀해주세요.
"채식이면 마요네즈 빼주나요?"
채식 마요네즈 줘.
"마요네즈는 계란이 들어가는 걸로 아는데..."
리트라스 - 쉬리미 - 로빈 - 이사벨 - 바라카
맞나요?
넵!
네네
맞는덧
넵
조습니다
옼키
그럼
전투를 시작합니다!!
자, 그럼 갬빗 시작이다!
"다들!다치지 말고!재밌게 놀아봅시다!"
"갬빗을 위해!!!"
하와와!!
엑스페리온은 대각선이 1칸이 아닙니다!
유의해주세요!
대각선이면
이렇게?
ㄴㄴ
꼭짓점을 향해서 이동
지금 쿼터뷰맵이니까
이케
아아아
이게 대각선
리트라스가 저주받은 검을 소환해냅니다!
허리춤에 있던 낫을 꺼내 행동시킵니다. "가라!"
우~ 정말이지 오싹하구만!
"마법인가요?!엄청난 분이셨네요!"
저거 알아...
피 빨아먹는 칼이야.
"피를요?"
"그럼 위험한거 아닌가요!?"
엉.
"...빨리 처리하는게 목표네요 알겠습니다"
"위험하지. 그만큼 강력하지만."
"그딴 저주받은 검을 왜 소환하는 거에욧!"
"날아다니는 낫이라니... 좀 섬뜩하군요"
허공을 부유하다가 내려꽂습니다.
a시종 공격
좋습니다.
명중을 굴려주세요!
1d20+{무기명중}+{숙련} 무기 공격
채팅팔레트가 본체에 있으니
본체로 굴리셔도 됩니다
1d20+1+2 무기 공격 (1D20+1+2) > 9[9]+1+2 > 12
명중합니다!
리트라스의 저주받은 낫이 시종을 가릅니다!
피해굴림!
2d6+3 무기 공격 피해량 (2D6+3) > 5[2,3]+3 > 8
[ a시종 ] HP : 18 → 10
멋진 공격입니다!
정말 대단하군! 네 기술, 마음에 드는데!
"서슬퍼런 낫이군!"
추가행동 사용하지 않고 턴 종료합니다
더 할게 없다면 턴 종료라고 말씀해주시면 됩니다.
턴 종료 선언은 꼭 해주셔야 합니다!
쉬리미의 차례입니다!
낫의 불길한 흔적에 오한을 떨면서
"진짜, 다치는건 그렇다처도 저건 자해잖아요!"
하며 소마법 - 선행을 라트라스에게 발동합니다
리트라스의 저주받은 검 턴당 소모값은 3입니다
자신을 제외한 타인에게 접촉하여 대상의 활력을 북돋아줍니다. 대상은 1라운드 동안 [당신의 클레릭 레벨+당신의 지혜 보정치]의 임시 HP를 얻습니다.
자기 턴이 끝나면 체력 3 내려주시면 되겠습니다.
6의 임체를 받아라 라트라스
[ 리트라스 ] HP : 28 → 34
체력 빵빵해...
"든든한 지원이군요!"
빵빵체력...
왼쪽에 자기 얼굴 클릭하면
요즘 세상에 보기 드문 선행이군! 아주 보기 좋아!
스텟을 조정할 수 있읍니다
어째 채력 엄청 빵빵해짐
토끼모양 그림들이 뽕 뽕 튕기면서 라트라스 주변을 돕니다
턴 종!
[ 리트라스 ] HP : 34 → 31
레인저의 눈으로 살펴봅니다
이 자식들은 '괴물' 타입인가요?
군체는 '괴물'입니다!
아싸!
무리 파쇄자 능력을 써서
"지원을 받는 건 오랜만인데. 상당히 좋네 이거."
시종과 노예에게 무기 공격 가하겠습니다
좋습니다
쏘세요!
x2 1d20+2 주적 대상 무기 공격 #1 (1D20+2) > 13[13]+2 > 15 #2 (1D20+2) > 14[14]+2 > 16
군체는 말 그대로 괴물 같은 놈들이지, 이 놈들의 발톱과 검을 보면 더 그렇게 느껴질걸?
둘 모두 명중합니다!
1d6+1+3 무기 공격 피해량 (1D6+1+3) > 1[1]+1+3 > 5
앗...
1 실화냐
[ a시종 ] HP : 10 → 5
[ a노예(2) ] HP : 15 → 10
"5명이나 있으니까 서로 지원하며 살아야죠"
"저런! 스치다니...!"
그 다음 여기로 이동해서
볼트가 스쳤지만, 그래도 유의미한 피해입니다!
마법사에게 사냥꾼의 징표 사용합니다!
[ 로빈 롱테일 ] 사냥꾼의징표 : 1 → 0
[ 로빈 롱테일 ] 볼트 : 120 → 118
그리고 주적이니까
마법사에게 분석을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좋습니다
추가행동으로 분석을 사용하겠습니다!
로빈이 마법사를 분석합니다.
분석이 끝났으면 턴 종료!
"친구들! 마법사를 먼저 노리면 좋다네!"
"저 하얀색 녀석이죠?"
"그렇소!!"
"마법사가 꽤에나 골치아픈 타입인가봐요....호호..."
하얀색 녀석이면 이사벨도 포함되겠군요.
뎃...
하얀?
이사벨?
바라카 뒤에서 쪼꼬맣게 봅니다
@그대로 엄청난 속도로 달려갑니다
쉬리미를 쓰다듬어줍니다
이사벨이 마법사를 노리고 움직입니다!
움직이렴
이동은 셀프란다
여러분의 목표는 몬스터의 전멸이 아닙니다.
티끌의 반납일 뿐입니다!
이번 전투에서, 여러분은 티끌을 30개 모은다면
이봐, 아무리 몸이 근질거려도 싸악 쓸어버릴 필요는 없어!
티끌만 반납하면 그만이야!
@교활한 행동으로 질주를 사용합니다!
남은 몬스터를 무시하고 은행에 반납할 수 있게 됩니다.
좋습니다.
이사벨이 질주합니다!
여기까지 9칸!
"굉장한 속도...!"
"실례합니다...!"
@그대로 목을 노리며 달리면서 안기듯 찌릅니다
안 아 줘 요
1d20+2 = 공격! (1D20+2) > 4[4]+2 > 6
"빠르구만...!"
뎃...
마법사가 재빠르게 이사벨의 안아줘요를 회피하는군요!
이런, 방금은 아쉬웠어!
"칫..."
@한칸 뒤로 간뒤 턴을 종료합니다
좋아요
일단 추가 행동으로 격노하겠습니다
바라카가 격노합니다!!
바라카는 전투 함성을 지르며 격노합니다!
"와아악!귀야!"
앞에 있는 이모부의 근육이 꿈틀거리는걸 봅니다
"꺄-"
"엄청난 박력이군요!" [편집 완료]
눈의 착각인가요? 점점... 아니 진짜로 커집니다!
바라카가 물리적으로 거대해졌습니다!!!
"후, 엄청나네!"
대단한데! 너 정도 크기라면 거대괴수와 레슬링도 할 수 있겠어!
"세상에! 맡겨만 달라는 게 저런 뜻이었군!"
"와아악...점점 커지다니..."
전능하신 하와와가 나에게 깃들어, 조상의 힘이 몸에 깃들었도다!
"와. 나중에 그 상태에서도 어꺠에 태워주시는거에요!'"
응? 그래.
"치...와와?"
이동합니다.
너무커
우왓;;;
워해머로 노예 1을
꽝!
짜부!
명중을 굴려주세요!
1d20+2+3 근접 무기 명중 굴림 (1D20+2+3) > 20[20]+2+3 > 25
바라카가 엄청난 힘으로 노예를 내려칩니다!
그르르아아아악!
1d10+2+4 워해머 데미지 (1D10+2+4) > 1[1]+2+4 > 7
[ a노예(1) ] HP : 15 → 8
"어이쿠!"
엄청난 해머군! 선봉대의 타이탄들과 겨뤄볼 수도 있겠어!
엄청난 힘으로, 노예를 빗겨맞췄음에도 충격이 대단합니다!
으음...
갑자기 커지니까 거리가 안 잡혀.
턴 종료
적들이 움직입니다!
"옵니다!"
할퀴기 : 명중 +2, 1d6+3의 참격피해를 입힙니다.
"조심하시오!"
대상 : 리트라스
1d20+2 할퀴기 명중 (1D20+2) > 20[20]+2 > 22
조심하라고, 친구들! 적들이 오고 있어!
뎃
노예가 리트라스에게 발톱을 휘두릅니다!
1d6+3 할퀴기 참격피해 (1D6+3) > 5[5]+3 > 8
"큭!"
리트라스가 8의 피해를 입습니다!
[ 리트라스 ] HP : 31 → 23
파쇄기 사격 : 명중 +3, 1d6+2의 관통/역장 피해를 입힙니다.
대상 : 로빈
"리트라스가 팔이 떨어질려고해요!"
1d20+3 파쇄기 사격 명중 (1D20+3) > 13[13]+3 > 16
명중인가요?
명중입니다
"윽!!!"
1d6+2 파쇄기 사격 관통/역장피해 (1D6+2) > 5[5]+2 > 7
"팔 떨어지면 이모 안을 수도 없는데! 조금만 버티면 바로 치료할게요"
[ 로빈 롱테일 ] HP : 30 → 23
뎃
"이 자식들... 보기보다 살벌하오!"
"맞은건 다른사람이랍니다!"
할퀴기 : 명중 +2, 1d6+3의 참격피해를 입힙니다.
대상 : 쉬리미
1d20+2 할퀴기 명중 (1D20+2) > 15[15]+2 > 17
1d6+3 할퀴기 참격피해 (1D6+3) > 6[6]+3 > 9
쉬리미도 노예의 발톱에 피해를 입습니다!
키읏, 아끼던 옷이 난장판이 되어요
체력은 직접 조정해주시면 되겠습니다
하얀 옷의 프릴이 붉게 물듭니다
피 냄새!
[ 쉬리미 ] HP : 22 → 13
할퀴기 : 명중 +2, 1d6+3의 참격피해를 입힙니다.
대상 : 바라카
1d20+2 할퀴기 명중 (1D20+2) > 4[4]+2 > 6
바라카는 노예의 공격에도 끄떡도 하지 않습니다!
정말 터프한데, 친구! 노예의 손톱이 생채기도 못 냈잖아!
공성포 사격 : 명중 +2, 사거리 6, 지정된 플레이어에게 1d8+4의 역장 피해를 입히고 지정된 플레이어 사거리 1 이내의 대상들에게 절반(반올림)의 피해를 함께 입힙니다.
대상 : 바라카 (간접피해 로빈) [편집 완료]
1d20+2 공성포 사격 명중 (1D20+2) > 20[20]+2 > 22
아으어으아
1d8+4 공성포 사격 역장피해 (1D8+4) > 8[8]+4 > 12
?
"저런!" [편집 완료]
바라카에게 12피해, 로빈에게 6의 피해가 들어갑니다!
[ 로빈 롱테일 ] HP : 23 → 17
"바라카씨!"
"만만치 않은데...!"
우~ 방금 그건 좀 아프겠는걸!
"연기때문에 아무것도 안보여요!"
[ 바라카 ] HP : 30 → 18
"이 놈들! 다친 사람을 또 노리는 게 어딨소!"
읏.
마법사는 회피기동하며 틈을 노리는 모양입니다...
뒤쪽으로 포가 안 가게 몸으로 받아냅니다.
"고맙소...!"
바라카의 행동에 어쩜, 저렇게 멋있을까
바라카가 또다른 토끼족을 홀리는 모양입니다...
리트라스, 행동하시면 됩니다!
기사의 주위를 돌며 노예를 노립니다.
리트라스의 낫이 공격합니다!
a노예(2) 공격
1d20+1+2 무기 공격 (1D20+1+2) > 15[15]+1+2 > 18
명중합니다!!
2d6+3 무기 공격 피해량 (2D6+3) > 8[6,2]+3 > 11
[ a노예(2) ] HP : 10 → -1
"복수해주시오!"
"좋은 어택이예요!"
노예가 리트라스의 낫에 절단되면서, 티끌 3개가 튀어나옵니다!
[ 티끌 ] 티끌 : 0 → 3
다시 말씀드리면
하하하, 놈들이 토해내는 티끌을 빼앗아!
티끌을 25개 모으면 은행으로 향할 수 있습니다!
"저것이 티끌!"
이어서 a기사(1)에게 엘드리치 블래스트
위쪽의 티끌은
몇 개짜리 뭉탱이인가요?
저 티끌을 회수해서, 반납하고, 거대괴수를 처치하면 너희가 이기는 거야!
티끌이 몇 개 튀어나올지는
죽이지 않고는 모릅니다!
켁
1d20+1+2 마법 공격 (1D20+1+2) > 20[20]+1+2 > 23
리트라스의 엘드리치 블래스트가 명중!
1d10+3 엘드리치 블래스트 "마탄" 피해량 (1D10+3) > 5[5]+3 > 8
[ a기사(1) ] HP : 28 → 20
리트라스가 멋지게 활약합니다!
그 후 티끌을 회수하면서 이동해 기사의 측면으로 향합니다.
그런데 이... 티끌이라는 거 뭘까요? 한번 알아보고 싶습니다.
좋습니다
티끌 판정은 GM2가 합니다
하급 식별(로그): 소마법. 사거리 2. 추가 행동. 크기 1x1 이하 미지의 물건을 발견했을 때, 마법 아이템인지 아닌지를 GM에게서 "예 / 아니오"로 들을 수 있습니다. GM 재량으로 정보를 더 말해줄 수도 있습니다. (물건의 이름, 가치 등)
마법은 마법이지만, 굉장히 이질적인 기운이 느껴집니다.
적어도 엑스페리온에 존재하는 물건은 아닙니다.
그리고 리트라스는... 방랑자의 말과는 다르게 이 티끌에서...
어둠의 힘이 스며나오는 것을 느낍니다.
'어둠을 받아들이라고 했었지... 음.'
지금은 다급한 전장이기에, 얻을 수 있는 정보는 여기까지인 것 같습니다.
이상의 고민은 나중에 해야겠습니다. 지금은 전투에 집중해야 합니다. 턴 종료.
"왜 그렇게 심각한 표정을...?"
이대로라면 초반부터 멸종한다. 아낄 상황이 아니다
이봐, 이봐, 티끌에 관심이 있는 거야? 미리 말하지만 먹을 수 있는 물건은 아니라고.
"방금 티끌을 들여다본 것 같았는데..."
"아 못먹나요?"
"반짝반짝해서 달아보였는데..."
쉬리미는 그런 결심을 하고 자신의 손을 쥐여뭅니다. 그리고 두루마릴 펼처요.
먹을 수 있는 거라면 오히려 군체 쪽이지! 정말 맛대가리가 없지만 말이야!
추가액션으로 신성변환 사용!
"뱃속에서 빛나면 느낌이 이상할 것 같소"
좋습니다.
쉬리미가 신성 변환을 사용합니다!
프릴 드레스가 치렁치렁하게 변하면서, 후광이 빛납니다.
오오!
넘쳐흐르는 광채에 살짝 눈을 감습니다!
그리고 1 신앙을 사용하여
군체들을 살펴보니, 딱딱한 껍질 안에 있는 살은 어떻게 보면 처리 잘 하면 먹을 수는 있어보이기도 합니다. 먹을 수는.
마법사에게 신의 명령[] 행동, 사거리 6칸, 대상 1개체, 신성계 대상 하나에게 신의 힘이 깃든 언령으로 한 단어짜리 명령을 내릴 수 있습니다. 대상은 지혜 내성에 실패하면 자신의 턴에 당신이 내린 명령을 1회 따르게 됩니다. 청각이 없는 존재, 언데드, 보스는 이 효과에 면역입니다.]
을 사용합ㄴ디ㅏ
효과
C. 멈춰 - 하고 있던 행동을 즉시 멈추고, 아무런 행동 없이 턴을 마칩니다. 만약 비행 중인 존재였다면 움직이지 않고도 비행할 수 있는 게 아닌 이상은 즉시 추락합니다.
"당장 내려오세요!"
좋습니다.
마법사는 땅으로 내려옵니다!
[ 리트라스 ] HP : 23 → 20
다음 마법사의 턴은 스킵됩니다.
(유지비용 까먹음)
턴 종입니다.
"굉장하군요!!!"
대단하네 조카.
여기로 이동해서,
그건 무슨 힘이야?
놀라지 마십시오
무리 파쇄자로 둘 다 때릴 수 있습니다
무리 파쇄자 투척형 공격을 하거나 무기 공격을 가할 때 목표의 2칸 내에 있고 동시에 당신의 사거리에도 닿는 다른 대상 하나에게 동일한 공격을 할 수 있습니다. 이때 탄환이나 아이템은 한 번만 소모됩니다. (멀티샷이나 회전 베기를 상상하세요)
데다네
정말 놀랍다
"누구 조칸데요. 이정돈 해야죠"
둘다 때립니다!
놀랍다!
x2 1d20+2 주적 대상 무기 공격 #1 (1D20+2) > 7[7]+2 > 9 #2 (1D20+2) > 19[19]+2 > 21
명중합니다!
하나는 징표 있으니까
1d6+1+3+1d6 징표 대상 피해량 (1D6+1+3+1D6) > 6[6]+1+3+5[5] > 15
마법사는 징표 피해가 추가됩니다.
징표 없는 대상은
저기서 빼서 계산하나요?
[ a마법사 ] 방어막 : 10 → 0
[ a마법사 ] HP : 24 → 19
대단하군! 가장 예리하게 총을 쏘는 헌터들과 견줄 수 있을 정도야!
저 피해를 사용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 a시종 ] HP : 5 → -5
달려가면서 앞으로 쏘고, 바로 뒤돌아서 쏩니다!
시종이 쓰러지면서, 티끌 4개를 뱉어냅니다!
그래, 티끌! 적들이 토해내는 티끌을 가져와!
[ 티끌 ] 티끌 : 3 → 7
그리고 턴 종료!
"잘하셨어요!"
"이게 바로 레인저의 방식이오!"
"혹시 저랑 비슷한 사람이 이상한 짓을해도"
로빈은 역시 강하네!
"쏘시면 안되요!"
"물론이지요! 적어도 이번 모험에서는..."
"비슷한 사람이 나온다는 뜻?"
이사벨의 턴입니다!
@그대로 빙그르르 돌면서 흙을 주변으로 튀게합니다!
이사벨이 모래사장의 모래를 흩날리네요!
교활한 행동으로 은신을 사용하겠습니다!
좋습니다
모래 사이로, 이사벨이 재빠르게 은신합니다!
흐하하하! 돌아가면 공허의 힘 따위가 없어도 은신이 가능하다는 걸 알려줘야겠어!
@그대로 바리카의 뒷쪽으로 돌아가...
이 말을 들은 헌터들의 표정이 기대되는데!
@바리카만을 바라보던 a기사의 심장을 노리고 찌릅니다!
이사벨의 공격!
1d20+3+3 = 암습! (1D20+3+3) > 12[12]+3+3 > 18
명중합니다!
1d6+3+2d6 = 암습! (1D6+3+2D6) > 1[1]+3+6[3,3] > 10
오늘 1파티냐
뎃...
[ a기사 ] HP : 28 → 18
아니진짜
머임?
암습공격 : 라운드마다 한 번만, 당신의 무기 공격이 명중했을 때 '암습 공격'이 발동하며 1d6의 추가 피해를 줄 수 있습니다. 당신에게 명중 감소나 명중 불리점이 없었어야 합니다.또한 대상으로부터 2칸 내의 다른 대상 하나에게 암습 공격을 튕겨 동일한 피해를 줄 수 있습니다. 이것은 주 대상에게 굴렸던 명중값을 사용합니다.추가 행동으로 가한 공격으로는 암습 공격을 발동시킬 수 없습니다. (예: 쌍수 보조장비 공격 등)
암습 효과로
클리브!
옆에 a노예한테!
동일한 피해를 입히겠습니다
암습공격 피해량이 튕깁니다
암습 피해량인 6이 튕겨들어갑니다
[ a노예(1) ] HP : 8 → 2
"좋아요...!"
턴 종료!
헤헤
망치가 꽝
적이 짜부
a기사를 망치로 공격!
쿵쾅!
바라카가 다시 워해머를 휘두릅니다!
1d20+2+3 근접 무기 명중 굴림 (1D20+2+3) > 7[7]+2+3 > 12
아쉽게 빗나갑니다!
짜?부
미친거 아님?
하지만
엄청난 힘과 질량에 거의 쓰러져가던 노예가 후폭풍을 맞습니다!
[ a노예(1) ] HP : 2 → 0
ㅋㅋㅋㅋㅋㅋㅋ
!감나빗
티끌이 3개 튀어나옵니다!
[ 티끌 ] 티끌 : 7 → 10
"와아악!"
제대로 된 공격은 아니였지만, 아무튼 한 방 먹여줬으면 된 거지. 안 그래?
하지만 나에겐 그게 남아있다
추가행동으로 뭅니다
"저런! 바라카도 레인저 전술을 배운 거요?"
좋습니다
"몰라."
바라카가 거대해진 입으로 물기를 시도합니다!
1d20+2+2 근접 물기 명중 굴림 (1D20+2+2) > 4[4]+2+2 > 8
자 그런건 없었어요
물?기
오늘 다이스
뎃...
다 뒤 졌 다 ㅋㅋ
오늘은 저의 날인가 봅니다
(진짜 뒤짐)
턴종
ㅋㅋㅋㅋㅋ
적들이 움직입니다!
"큰일났군!"
기사가 이사벨을 노립니다!
"큿..."
공성포 사격 : 명중 +2, 사거리 6, 지정된 플레이어에게 1d8+4의 역장 피해를 입히고 지정된 플레이어 사거리 1 이내의 대상들에게 절반(반올림)의 피해를 함께 입힙니다.
대상 : 이사벨
(간접피해 바라카)
1d20+2 공성포 사격 명중 (1D20+2) > 13[13]+2 > 15
아악!
1낮춰도 성공이네!
1d8+4 공성포 사격 역장피해 (1D8+4) > 7[7]+4 > 11
이사벨에게 11피해, 바라카에게 5의 피해가 들어갑니다!
"그런 포를...!"
[ 이사벨 ] HP : 22 → 11
"진짜 몸 성히 안두네요"
@너덜 너덜
포션을 무상지급한 방랑자에게는 이유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이봐, 밀리고 있잖아! 좀 더 분발하라고!
할퀴기 : 명중 +2, 1d6+3의 참격피해를 입힙니다.
이러다 티끌을 다 모으기도 전에 군체 밥이 되겠어!
대상 : 바라카
할퀴기 : 명중 +2, 1d6+3의 참격피해를 입힙니다.
1d20+2 할퀴기 명중 (1D20+2) > 11[11]+2 > 13
군체 뱃속에서 여생을 보내고 싶은 건 아니겠지, 응?
바라카의 피부가 노예의 공격을 견뎌냅니다!
"누가...이런녀석한테 질꺼같나요!?"
팅! 하면서 악어 가죽에 튕겨납니다.
@ 쪼오금 질꺼같다고 생각중...
공성포 사격 : 명중 +2, 사거리 6, 지정된 플레이어에게 1d8+4의 역장 피해를 입히고 지정된 플레이어 사거리 1 이내의 대상들에게 절반(반올림)의 피해를 함께 입힙니다.
대상 : 로빈 (간접피해 마법사)
"젠장!"
1d20+2 공성포 사격 명중 (1D20+2) > 13[13]+2 > 15
"이사벨언니! 지금 말하면서도 속으로 안믿고있죠!"
1d8+4 공성포 사격 역장피해 (1D8+4) > 2[2]+4 > 6
잠깐!
반응행동으로
"그...그럴리가요!"
공중제비 사용하겠습니다
공중제비 비마법 기술 반응 행동입니다. 당신의 방어도가 1라운드 동안 +2 상승합니다. 당신은 몸을 움직일 수 있어야 하고 이동할 수 있는 상태여야 합니다. 자신을 향한 타인의 명중 굴림에 반응하여 공격을 실패로 만들 수 있습니다. 더 높은 시전 - 2레벨 이상의 주문 슬롯으로 시전하면 [사용한 주문 슬롯 레벨+1]만큼 방어도가 상승합니다.
"말 떤거봐! "
좋습니다
로빈이 공중제비를 돌면서 공성포를 피해냅니다!
ጿኈ ቼ ዽ ጿኈ ቼ ዽ ጿኈ ቼ ዽ
오오오!
휘리리리리릭
여파로 기사의 공격이 정확하게 마법사에게만 명중합니다!
[ a마법사 ] HP : 19 → 13
[ 로빈 롱테일 ] 1레벨 슬롯 : 3 → 2
[ 로빈 롱테일 ] 볼트 : 118 → 116
리트라스의 생각이 깊어집니다...
가장 가까운 기사를 향해 돌진합니다.
팁을 하나 주자면, 너희는 이 놈들을 전부 해치울 필요는 전혀 없어!
리트라스의 침묵이 움직이기 시작하는군요!
너희가 필요한 건 이놈들의 목숨이나 고기 같은 게 아니라, 티끌이야!
a기사 공격
1d20+1+2 무기 공격 (1D20+1+2) > 9[9]+1+2 > 12
티끌만 있으면 이런 놈들 따위는 어떻게 되어도 알 게 뭐냐는 거지!
아쉽게 빗나갑니다!
"이런 고기 줘도 안먹어요!"
"무리 파쇄자 각이 보이는데"
개척지에 오면 그런 말은 못 할걸?
"티끌 따위가 무슨 상관이오!"
이동해서 마법사에게 엘드리치 블래스트를 날립니다!
1d20+1+2 마법 공격 (1D20+1+2) > 8[8]+1+2 > 11
아깝습니다, 이번에도 빗나갑니다!
"이런, 쉽지 않은데!"
"마법사 주제에 날렵하구만!"
턴 종료
[ 리트라스 ] HP : 20 → 17
군체 마법사들은 날렵해서 원망을 많이 듣거든!
"정말 그래보이네요!"
듣기로는 직격으로 꽂히려는 로켓도 그냥 피해버린다고!
쉬리미는 인상을 쓰고는
"그럼 계속 아무것도 못하게 막을게요"
하곤 다시 신앙 1 써서 그것에게 조용히 하세요를 시전합니다
"멈추고 아무것도 하지마! 맞고만 있어!"
좋습니다.
마법사는 여전히 움직이지 않습니다!
바라카 뒤에 숨곤, 턴 종!
마법사에게
정조준 일격 사용!
정조준 일격 추가 행동입니다. 이번 라운드에 움직이지 않았어야 하고, 공격 후 이동할 수도 없습니다. 저격 자세에 돌입해서 자기 자신의 다음 1회의 사격 공격에 명중 +8을 얻고, 대상의 모든 관통 피해 저항을 무시하고 온전한 피해를 줍니다.
로빈이 눈앞의 마법사를 신중하게 조준합니다…
x2 1d20+2+2+8 주적 대상 정조준 일격 #1 (1D20+2+2+8) > 17[17]+2+2+8 > 29 #2 (1D20+2+2+8) > 5[5]+2+2+8 > 17
명중합니다!
그리고 무리 파쇄자 효과로
휴...
기사에게도 쏩니다!
강한 공격보다 정확한 공격이 더 무섭지, 그걸 몸소 보여주는군!
기사 또한 명중하는군요!
1d6+1+3+1d6 징표 대상 피해량 (1D6+1+3+1D6) > 4[4]+1+3+5[5] > 13
딱뎀인가?
딱뎀
[ a마법사 ] HP : 13 → 0
딱뎀
날카로운 볼트에 마법사가 쓰러집니다!
"로켓인지 뭔지 피한다고 해도... 내 화살은 못 피한다!"
드디어
그리고 추행으로 포션 깝니다
사방에 티끌이 흩어집니다!!
"쓰러졌다!"
티끌 8개를 획득!
1d10+2 (1D10+2) > 2[2]+2 > 4
[ 티끌 ] 티끌 : 10 → 18
잠시만요.
로빈은 정조준 일격을 사용했죠?
정조준 일격이...
넵
[ a기사 ] HP : 18 → 10
그러므로 추가행동을 또 사용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엇!
이중추행꾼이야!
아 그러네
정조준 일격은 추가행동을 사용하는 주문이기 때문입니다.
엇!
포션을 조용히 다시 집어넣습니다
그리고 턴 종료!
[ 로빈 롱테일 ] 1레벨 슬롯 : 2 → 1
[ 로빈 롱테일 ] 볼트 : 116 → 114
"믿을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마법사가 티끌을 또다시 토해내는군! 좋아, 바로 이거지!
@다시 한번 모래바람을 일으킵니다!
이사벨의 은신!
"제가 할건 단 한가지네요!"
이사벨이 적을 신중하게 노립니다.
@여기로 이동한 후
@눈 앞에 자신을 보지 못하는 a기사의 품으로 뛰어듭니다
좋습니다
이사벨이 기사를 노립니다!
1d20+3+3 = 암습! (1D20+3+3) > 13[13]+3+3 > 19
이사벨의 공격이 멋지게 명중!
@ 푸슉!
1d6+3+2d6 = 암습! (1D6+3+2D6) > 3[3]+3+7[5,2] > 13
:HP13
[ a기사 ] HP : 10 → -3
이사벨이 찌른 틈 사이로
좋아. 제대로 한 방 먹여줬군!
티끌이 쏟아져나옵니다!
[ 티끌 ] 티끌 : 18 → 25
"후..."
티끌 7개 획득!
이제 은행에 반납할 수 있습니다!
이야
@티끌을 쓸어 담습니다
"다 모인 건가...?"
곧바로 은행으로 이동합니까?
티끌을 가득 모았군! 이제 은행에 반납해!
"하나...둘...다 모인것 같아요!"
"바로 은행으로 가죠!"
쉬리미는 신앙 잔량도 토큰에 입력해주세요
너희의 목적은 몬스터 소탕이 아니라 티끌이니까!
"갑시다! 파티장이 결정해주시오!"
은행으로 이동합니다!
좋습니다
"드디어 튄다!"
좋아, 친구들. 여기가 바로 "은행" 이다!
아직 은행에는 어떤 방해꾼도 없습니다……
"한 숨 돌렸군! 방금은 정말 위험했소!"
상대보다 빨랐던 모양입니다!
이 중앙에 있는 물건에 티끌을 반납하면 돼!
"이게 은행이예요!?"
은행...이라기보단...
엄청 큰 구슬.
충고 삼아 말해주지만, 상대는 아직 허우적거리고 있어!
"은행치곤 좀 둥글게 생겼는걸..."
티끌을 반납하려면 지금이 기회야!
여러분은 티끌을 반납합니까?
티끌을 반납합니다!
포션 마시고
반납 가능할까요...?
같이
포션타임 각인가?
[ 티끌 ] 티끌 : 25 → 0
여러분이 티끌을 반납하자, 상대 은행에 방해꾼이 등장했습니다!
각이다
또한, 여러분은 티끌을 반납한 효과로 강화 효과를 얻습니다.
"그 친구들 고생 좀 하겠군!"
모든 플레이어는 모든 명중 +3을 얻습니다.
[ 쉬리미 ] 신앙 : 0 → 1
다음에 또 반납한다면, 다른 강화효과를 얻을겁니다!
그리고
흐하하하! 저 녀석들도 꽤나 고생 좀 할 거야!
야호~~
너희가 보낸 티끌로 방해꾼이 적진을 쓸어버릴 테니까!
상대에게 침입할 수 있는 차원문이 열립니다!
"그거 참 다행이네요..."
누군가 침입하시겠습니까?
"휴식은 중도에 못할거 같고. 지금 당장해야하나?"
옆에
화난 사람이?
"그래서, 누가 갈거야?"
차원문으로 침입이 가능해! 놈들의 티끌을 전부 빼앗아 버려!
"좋아, 그렇다면..."
"침입은 한 명만 가는거요?"
네, 침입은 한 명만 가능합니다.
바라카가 간다.
피의 서약: 2레벨 마법. 접촉 사거리. 행동. 대상 1개체. 오직 주문 슬롯으로만 시전 가능. 아군 플레이어 캐릭터나 NPC 한 명과 접촉하여 상의를 통해 계약의 주인을 결정하고 '피의 서약'을 맺습니다. 둘 중 하나가 죽거나 전투가 종료될 때까지 유지됩니다. 계약의 주인이 당신이라면 - 당신은 혈마법을 사용할 때 서약을 맺은 아군의 HP를 대신 소모할 수 있습니다. (계산도 대상의 최대 HP를 기준으로 합니다) 계약의 주인이 아군이라면 - 해당 아군은 모든 내성 굴림에 이점을 받고 모든 피해량에 +8을 받습니다. 하지만 그 효과를 볼 때마다 당신의 현재 남은 HP의 20%를 소모합니다. 대상이 계약을 거부한다면 - 주문이 자동으로 실패하며 행동과 시전 비용이 낭비됩니다.
"우리 거대한 친구를 보냅시다"
"가서 모조리 박살내고 우리의 위대함을 관중에게 각인시키세요!"
"그래야지 저희에게 돈을 걸죠!"
이사벨의 말이 맞습니다.
여러분에게 돈을 거는 관중들이 늘고 있습니다!
"난장판을 만들어주고 오라고. 어때? 수락하겠어?"
저 얼뜨기들에게 지옥을 보여줘, 누가 진짜 나쁜 놈인지 보여줄 차례야!
바라카를 계약의 주인으로 피의 서약을 맺습니다.
좋습니다.
바라카가 침입하게 됩니다.
"으겍. 무리하지 마세요"
"상대팀이 우는 소리가 벌써 들리는 거 같소!"
여러분은 반납한 보상으로 약간의 회복을 받고……
[ 리트라스 ] 주문 슬롯 : 2 → 1
[ 이사벨 ] HP : 11 → 16
좋아! 바라카에게 맡겨!
[ 바라카 ] HP : 18 → 23
[ 쉬리미 ] HP : 13 → 17
[ 리트라스 ] HP : 17 → 22
[ 로빈 롱테일 ] HP : 17 → 22
[ 로빈 롱테일 ] 사냥꾼의징표 : 0 → 1
이제 방랑자가 새로운 적을 선언합니다!!
이번에 상대할 적은...
벡스다!
다음 적은 '벡스'입니다!
다시 전장으로 이동합니다!
사실 벡스가 어디서 온 놈들인지, 뭐 하는 놈들인지는 아무도 몰라. 그래서 더 흥미로운 거 아니겠어?
"뭐가 됐든 쓰러뜨리기만 하면 된다!"
"맞죠?"
"징그러운 괴물은 아니였음 좋겠어요"
"가장 효과적인 전술이지요"
아하! 요점을 정확히 파악했군!
"그럼 어디 한번 보자고!"
[ 워락 데이지 ] HP : 22 → 15
[ 바드 락스피릿 ] HP : 21 → 13
[ 위자드 아나스타시아 ] HP : 19 → 17
[ 바바리안 룬 ] HP : 29 → 18
[ 성기사 맥그라나한 ] HP : 31 → 19
로딩 중이다
마스터
전투 돌입 중에
워해머를 그레이트엑스로 갈아 낄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칩입한 바라카에게는
강화 효과가 적용됩니다.
(GM판단)
전투 배치는 현재 위치에서 2칸까지 이동할 수 있습니다.
바라카는 그 자리에서 시작합니다.
또한 전투 순서를 변경할 수 있고, 유지할 수도 있습니다!
이사벨과
자리를 바꿀 수 있을까요!
가능합니다
마지막으로 가시게요?
아뇨 그거 말고
아아
맵상에서 위치!
쑉
전투 순서는 아까처럼?
배치와 전투 순서가 결정되면 알려주세요.
그대로 가죠!
전투 순서는 아까처럼 해도 좋을 것 같고
좋습니다.
일단 전부 잡을 거 아니면 한쪽으로 쭉 밀고 들어가는게 맞을듯요
워록 못지않게 머리를 쓸 줄 아는 친구가 있었군!
맞아, 너희는 그저 티끌만 모으면 그만이니까.
"괜찮은 전술인 것 같소!"
히드라한테 신속한 후퇴 걸테니 딜 한번 몰아보죠
최대한 신속하게, 그리고 많이 티끌을 모을 수 있는 전략이 좋을 거야!
"커다란 녀석은 커다란 티끌이 있겠네요!"
"찢고 죽인다!"
맞습니다!
"찢고 죽인다!!" [편집 완료]
한턴컷 못하고 이동력 증가해서 튀어도 원딜들 선에서 정리가 될듯
이동해서 히드라를 붙잡고 저주를 밀어넣습니다.
좋습니다.
리트라스가 저주를 시전합니다...!
칼날의 저주: 사거리 6. 대상 1개체. 전투 종료 시까지 유지. 저주가 걸린 대상에게 아이템 사용을 제외한 방법으로 피해를 줄 때 최종 피해량에 당신의 숙련 보너스가 추가, 명중 굴림의 순수 주사위가 19 ~ 20이 떴다면 피해량을 굴리지 않고 가할 수 있는 최대 데미지. 짧은 휴식시 재충전.
저주의 효과로
히드라의 방어매트릭스가 무효화됩니다!
"딱 필요하던 거였소!"
[ 리트라스 ] 칼날의 저주 : 1 → 0
"뭔가 이상한게 몸에서 흘러나오네요..."
뒤따라와 공격을 꽂아넣습니다.
좋습니다. 공격!
1d20+1+3+2 무기 공격 (1D20+1+3+2) > 10[10]+1+3+2 > 16
리트라스의 낫이 히드라를 정확하게 공격합니다!
2d6+3 무기 공격 피해량 (2D6+3) > 5[2,3]+3 > 8
[ b히드라 ] 방어막 : 14 → 6
칼날의 저주 효과로
숙련 보너스를 더해서 총 10데미지!
[ b히드라 ] 방어막 : 6 → 4
공격이 꽂히는 걸 보고 거리를 벌린 후 턴을 종료합니다.
이사벨의 등 뒤에 가서 그녀에게 힘을 불어넣습니다. 선행 소마법 실행! 이사벨라는 6의 임체 회복!
[ 리트라스 ] HP : 22 → 20
[ 리트라스 ] HP : 20 → 19
로빈은 6의 임시체력을 얻습니다!
그리고 두칸을 통통 튀며 이동합니다. 뒤로 쭉 빼면서
엇!
저 아님!
:HP +6
이사벨이구나
이사벨은 임시체력 6을 얻습니다!
[ 이사벨 ] HP : 16 → 22
원래 접촉사거리에 로빈이 있어서
"쥐아저씨! 원거리 고역이면"
돌아서 가야했지만
"몸에 기운이 도는것 같네요!"
이번에는 가능했다고 판정하겠습니다
잘 보호해주세요!
턴종 [편집 완료]
"맡겨만 두시죠!"
이거 지형이
고저차가 있는 건가요?
지형 관계없이 이동하시면 됩니다
옼케이
여기로 이동해서 [편집 완료]
히드라에게 징표 사용!
그리고 무기 공격 시도합니다
이 놈들은 괴물인가요?
히드라에게 사냥꾼의 징표가 적용됩니다!
벡스들은 괴물은 아닙니다.
1d20+2+2+3 사격술 공격 (1D20+2+2+3) > 14[14]+2+2+3 > 21
벡스들은 기계 생명체에 더 가깝기에 괴물은 아닙니다.
명중합니다!
"정조준!"
1d6+1+3+1d6+2 징표 대상 피해량 (1D6+1+3+1D6+2) > 2[2]+1+3+5[5]+2 > 13
우~ 정확히 꽂아넣었군!
숙련 보너스 계산에 붙였습니다
아
칼날의 저주는
[ b히드라 ] 방어막 : 4 → 0
시전자만 적용되는 효과입니다
앗!!!!!
2 빼주세요!
[ b히드라 ] HP : 36 → 29
빼고 적용했습니다
그리고 추가 행동으로 포션 취식하겠습니다
1d10+2 (1D10+2) > 3[3]+2 > 5
주머니에서 꺼내서 호다닥 마십니다.
[ 로빈 롱테일 ] HP : 22 → 27
턴 종료!
벡스 히드라가 비틀거리는군!
"좋아요!약해보이네요!"
@잽싸게 달려나가...
네오무나에 너희 같은 친구들이 더 있다면 벡스 침공 걱정 따위는 안 해도 되겠어!
@히드라에 제일 연약해보이는 관절부위를 레이피어로 찌릅니다!
좋습니다
이사벨의 공격!
1d20+3+3+3 = 암습! (1D20+3+3+3) > 16[16]+3+3+3 > 25
정확하게 명중합니다!!
1d6+3+2d6 = 암습! (1D6+3+2D6) > 6[6]+3+6[1,5] > 15
[ b히드라 ] HP : 29 → 14
"죄송하지만 이제 사라져 주실까요!"
히드라가 거의 끝장났습니다!
@보조행동으로 춤을 추는듯이 움직입니다
회피 : 다음 자신의 턴이 시작될 때까지 웅크리거나 회피 동작에 전념합니다. 당신을 향한 모든 명중 굴림은 불리점을 받고, 당신의 민첩 내성은 이점을 받습니다.
턴 종료예요!
좋습니다.
바라카가 적진에서 행동합니다.
바라카는 강화효과로, 일단 행동이 2회가 됩니다.
공격하세요!
"해골 자식을 뭉개주시오!"
제길, 침입이다!
모두 조심하라고!
쿵, 하면서 땅을 쩌적쩌적 쪼개며 착지합니다.
안녕!
앗, 하필 이 쪽으로...!
바라카가 상대 팀 사이로 파고드는군요!
그래, 어둠을 받아들이고... 적 수호자들을 처치해!
워락 데이지에게 일단 도끼를 휘두릅니다!
좋습니다. 공격!
1d20+2+5 근접 도끼 명중 굴림 (1D20+2+5) > 9[9]+2+5 > 16
정확하게 명중합니다!
1d12+2+4 그레이트엑스 데미지 (1D12+2+4) > 12[12]+2+4 > 18
으아악...!
[ 워락 데이지 ] HP : 15 → 1
피의 계약으로 +8
데이지가 쓰러지면서 티끌이 쏟아집니다!
+8 안쓰면
그녀가 은행으로 사출됩니다...
체력도 안빠지지
행동 1회 더!
이미 충분한 딜이니 이번엔 안 쓰고
다음은 너!
이런 제길!
아나스타시아에게 도끼를 휘두릅니다!
룬이 바라카를 도발합니다!
그래, 바로 그렇게 하는 거야! 놈들의 티끌을 모조리 빼앗아버려!
바라카는 이번 공격에 룬을 공격해야 합니다.
네 상대는 나다!
오! 뭐야!
바바리안 친구, 바라카랑 승부 하고 싶은거구나!!
룬 또한 도끼를 휘두르며 맞섭니다...!
히익, 조심하세요!
바라카는 거절하지 않아!
1d20+2+5 근접 도끼 명중 굴림 (1D20+2+5) > 18[18]+2+5 > 25
이번에도 정확하게 명중합니다!
1d12+2+4 그레이트엑스 데미지 (1D12+2+4) > 8[8]+2+4 > 14
와우! 아주 제대로 한 방 먹였군!
8뎀 추가
강화 효과!
피의 서약으로 8 피해가 추가되면서, 바바리안 룬도 은행으로 사출됩니다!
[ 리트라스 ] HP : 19 → 15
크윽, 이런 힘이...!
으르가가가가가가앗!
(쿨럭)
[ 바바리안 룬 ] HP : 18 → 1
멀대같은 인간이랑 바라카는...
힘이 차원이 다르지! 그야!
와우! 그래, 바로 이거야! 모조리 없애 버려!
자기 팔을 팡팡 칩니다.
바라카가 둘을 처리하자, 침입 시간이 종료됩니다...!
"저쪽 상황은 모르겠지만, 잘 되고 있나 본데...!"
바라카는 자기 진영으로 복귀합니다!
어엇!
물기 씁니까?
가기전에 물기 가능합니다
물기다!
좋습니다.
법사 물고갑니다
1d20+2+5 근접 물기 명중 굴림 (1D20+2+5) > 10[10]+2+5 > 17
옴뇸뇸
바라카가 아나스타시아를 향해 거대한 입을 쩍 벌립니다!
히이익!!
아~앙!
명중!!
1d6+2+4 물기 데미지 (1D6+2+4) > 3[3]+2+4 > 9
바라카에게 강화효과 적용!
4의 피해가 추가, 13피해!
꺄아악!!
[ 위자드 아나스타시아 ] HP : 17 → 4
아타스타시아의 옆구리를 거대한 입으로 물고 들어올립니다!
옴뇸뇸
그리고 고개를 홱홱 휘두르다 페 뱉으며 던집니다!
바라카의 공격에 아나스타시아가 거의 너덜너덜해집니다...!
+8
붙입니다.
피의 계약이 발동되면서, 아나스타시아도 쓰러져 은행으로 사출됩니다!
[ 위자드 아나스타시아 ] HP : 4 → 1
[ 리트라스 ] HP : 15 → 11
좀더 살이 쪄야 맛있겠는걸!
(쿨럭쿨럭)
이런, 어마무시하잖아!
이빨을 딱딱 부딫힙니다.
"리트라스...?"
"점점 안색이 안좋아지는데요?"
어쩔 수 없어, 다음 기회를 노리게!
바라카가 복귀합니다!
"저런! 너무 무리하지 마시오!"
[ 리트라스 ] HP : 11 → 13
[ 리트라스 ] HP : 13 → 12
다음에 또 봐, 친구들!
너희 아군이 적을 세 명 처치하고 복귀했다!
바라카의 침입 강화 효과가 종료됩니다.
적이 움직입니다!
"세명이나 처치하셨어요?"
적의 티끌도 왕창 털어버렸을 거야, 하하하하!
돌아와서 쿵 착지합니다.
"어서오세요!"
음~!
영겁의 망치 : 명중 +4, 사거리 6, 최대 3명의 플레이어를 지정해서 1d8+4의 역장 피해를 입힙니다. 명중과 피해량은 한 번만 굴려 판정합니다.
맛은 별로였어.
"입가를 보니 한입 하고 오신 모양이군!"
"기다리느라 목 빠지는줄 알았어요!"하면서도 오니 아주 반가워합니다
대상 : 로빈, 바라카
1d20+4 영겁의 망치 명중 (1D20+4) > 20[20]+4 > 24
"이런! 숙이시오!"
히드라가 광선을 쏘아냅니다!
1d8+4 영겁의 망치 역장피해 (1D8+4) > 1[1]+4 > 5
[ 로빈 롱테일 ] HP : 27 → 22
"꺅!!!"
[ 바라카 ] HP : 23 → 18
왜곡 탄환 : 명중 +2, 사거리 4, 명중 시 1d4+2의 역장 피해를 입힙니다.
앗!
대상 : 쉬리미
1d20+2 왜곡 탄환 명중 (1D20+2) > 18[18]+2 > 20
1d4+2 왜곡 탄환 역장피해 (1D4+2) > 3[3]+2 > 5
여기도 선조님께서 즐거워 하실 것 같아 보여!
"사방에서 총성이...!"
차원 기동 : [추가 행동, 반응 행동] 최대 사거리 4까지 순간이동합니다.
직사 소총 : 명중 +4, 사거리 6, 명중한 대상에게 1d8+4의 화염 피해를 입힙니다.
대상 : 이사벨
1d20+4 직사 소총 명중 (1D20+4) > 3[3]+4 > 7
이사벨이 홉고블린의 저격을 피해냅니다!
"그런 사격을 하면 누가 맞나요!"
[ 쉬리미 ] HP : 17 → 12
"그렇다면..."
저주의 기원: 1레벨 마법. 사거리 5. 행동. 혈마법 20%. 대상 하나에게 1라운드 저주를 걸고 능력치 하나를 택합니다. 대상은 선택된 능력치를 사용하는 모든 굴림에 불리점을 받습니다. 추가로 대상은 일반 공격에 당할 때마다 +1d6의 사령 피해를 더 받습니다.
저주의 기원-원한: 최대 HP의 10% 추가 소모. 지속 시간이 2라운드로 늘어납니다. 또한 지속되는 도중 대상이 죽는다면 소모값 없이 대상으로부터 5칸 내의 다른 대상에게 새롭게 적용할 수 있습니다.
히드라에게 주문 슬롯으로 사용+최대 HP 10 소모
[ 리트라스 ] 주문 슬롯 : 1 → 0
리트라스가 히드라에게 추가적으로 저주를 겁니다!
"뭔가 심상치않은 기운이 보이는것만 같아요..."
기회를 노리며 낫이 달려듭니다.
정말 오싹한데!
"싸늘하군요!"
1d20+1+3+2 무기 공격 (1D20+1+3+2) > 14[14]+1+3+2 > 20
명중합니다!
낫이 히드라의 부품 틈새를 정확하게 파고듭니다.
2d6+3+2 무기 공격 피해량(칼날의 저주) (2D6+3+2) > 8[2,6]+3+2 > 13
그래, 바로 그거야! 놈들이 티끌을 토해내게 해!
추가 1d6 사령 피해(저주의 기원)
1d6 (1D6) > 1
저주의 기원 적용해주세요
14피해!
"딱뎀이오!"
뎃
[ b히드라 ] HP : 14 → 0
히드라가 폭발하면서, 엄청난 양의 티끌을 뱉어냅니다!
[ 티끌 ] 티끌 : 0 → -12
"역시 커다란거!"
"정확하게 맞췄어!"
[ 티끌 ] 티끌 : -12 → 12
유후~! 적들이 티끌을 비처럼 토해내고 있어!
"엄청 뱉어내는것 보세요!"
자폭 : 비마법적 관통/참격/타격 피해로 죽었을 경우, 즉시 폭발하여 1d12+4의 화염 피해를 입힙니다. [민첩 내성 dc12]에 성공할 경우 이 폭발을 무효화 시킬 수 있습니다.
"커다란 놈엔 커다란 티끌!"
"엣"
엣
저주받은 검은 마법 무기입니다.
터진다!
자폭이 발동하지 않습니다!
"휴~~~"
안 터진다!
깜짝카메라 성공
시공-얼어붙음-사망당했다
"수...순간 저런것들은 터진다고 생각했는데"
이런, 히드라가 터지지 않다니! 대체 무슨 방법으로 녀석을 처리한 거지?
돌아가면 내가 가장 먼저 써먹어 봐야겠어!
"가슴이 철렁했지 뭐요!"
승기가 확실히 여러분에게 넘어옵니다!
저주의 기원을 미노타우르에게 옮깁니다.
"좋아요!"
추가행동으로 포션 사용합니다.
1d10+2 (1D10+2) > 9[9]+2 > 11
사거리 5 이내이므로
[ 리트라스 ] HP : 12 → 23
미노타우르는 너무 멀어서, 고블린에게 이동됩니다!
넵 확인
턴 종료
리트라스는 여유롭게 포션을 마시는군요.
바로 이거지, 진정한 거물 중의 거물이로군!
[ 리트라스 ] HP : 23 → 20
리트라스의 활약도 대단합니다!
으으. 고민을 하고는
"그럼 일단 다친 사람 없는거부터 보자"
뒤로 총총 3번 빠지면서
방랑자가 상대 팀을 관전하면서, 혀를 쯧쯧 찹니다.
홉고블린에게 마나를 발사합니다.
아
그냥 자신에게 임체를 기여합니다
좋습니다
6회복. 턴 종!
쉬리미가 자기에게 선행을 사용합니다!
방랑자 옆의 티끌은 획득할 수 있는 건가요?
그래, 자기가 죽으면 남을 지킬 수도 없는 법이야.
후...훔치게요?
여러분이 모은 티끌을 나타내기 위한겁니다
앗!
이봐, 이봐. 내가 할 말은 아니지만. 뭔가를 모을 때는 정직해야 한다고.
그런 의미에서. 정직하게 티끌을 모아보자고!
"무슨소리인지 모르겠네요"
"빌려가는거랍니다"
행동으로
질주 사용하겠습니다
좋습니다
이동력 8칸!
로빈이 빠르게 뛰어갑니다!
"그게 훔치는거 아닌가..."
"저기에서 빼내봤자 동전을 왼쪽 주머니에서 빼서 오른쪽 주머니에 넣는 정도밖에 안 된다고."
여기로 이동한 다음
"무...뭐가 훔치는건가요!"
할 수 있는 게 없으므로 턴종료!
깔,,깔,,,
@그렇게 쉬리미한테 얼버무리고
"그... 빌려가서 다시 준다고 해도, 돌려줄떈 아무 의미없는 물건 아닌...가...요?" [편집 완료]
@돌맹이를 땅으로 던집니다!
[ 리트라스 ] HP : 20 → 17
@연기 솔솔
연기가 피어오릅니다...
이사벨의 은신!
"그럼 그냥 훔치는거랑...차이가 없는... 어. ..."
(생각해보니까 아까 HP 소모 10% 안했음...)
@은신하고 b고블린에게 달려갑니다!
이사벨이 고블린을 노리는군요!
"이거 실례...!"
@다시 품 안으로 안기듯 들어가면서 레이피어로 깊숙하게 심장부분을 찔러넣습니다!
안 아 줘 요
[ 로빈 롱테일 ] 사냥꾼의징표 : 1 → 0
1d20+3+3+3 = 암습! (1D20+3+3+3) > 13[13]+3+3+3 > 22
안아랏!
명중합니다!
1d6+3+2d6 = 암습! (1D6+3+2D6) > 5[5]+3+3[1,2] > 11
피해굴림을 굴려주세요!
아아악!
빵집 주인은 잘 지낼까?
"치명적인 안아줘요군요!"
저주의 기원 추가 피해도 굴려주세요!
1d6 (1D6) > 6
총 17피해!
[ 쉬리미 ] HP : 12 → 18
@깊숙하게 찌릅니다!
[ b고블린 ] HP : 13 → -4
한 방 컷
고블린이 단숨에 쓰러집니다!
크~
캬~
저주가 미노타우르에게 옮겨갑니다!
우! 티끌이 쏟아지는군요!
@ 옴뇸뇸
[ 티끌 ] 티끌 : 12 → 17
그래, 티끌! 놈들이 토해내는 티끌을 가져오라고!
@재빠르게 칼을 휙휙하며 턴을 종료합니다
바라카 앞에 미노타우르가 먹기좋게 저주에 걸려있습니다...
안냐세요 바라카쌤입니다
이야 저주 보소
이야 저주보소
zzzzzzzzzzzzzzzzz
이야 저주보소
바라카가 도끼를 크게 치켜듭니다!
바라카의 공격!
1d20+2+5 근접 도끼 명중 굴림 (1D20+2+5) > 7[7]+2+5 > 14
도끼로 바꿔든 바라카가 무기를 내려칩니다!
명중!
1d12+2+4 그레이트엑스 데미지 (1D12+2+4) > 2[2]+2+4 > 8
저주 추가 피해를 굴려주세요!
추가피해 1D6 입니다.
1D6 (1D6) > 2
[ b미노타우르 ] HP : 28 → 18
22
22
22공격 왜하냐고
EE
정확히 E 데미지만큼 더 들어갔군!
8뎀추가할바에
든든하게 물기하지
든든~ 하게 물기~ 하는게 낫지!
과연 든든할까...
1d20+2+5 근접 물기 명중 굴림 (1D20+2+5) > 8[8]+2+5 > 15
바라카의 물기가 명중!
이봐, 친구. 꽤 먹을 줄 아는데?
1d6+2+4 물기 데미지 (1D6+2+4) > 2[2]+2+4 > 8
진짜네
"또 한입 하는군~"
[ b미노타우르 ] HP : 18 → 10
내 경험으로 말해주자면, 벡스는 가슴에서 배 쪽의 하얀색 부분이 가장 먹을 만 하더라고.
꽈직 소리와 함께 미노타우르가 우그러집니다!
파먹습니다!
"네?"
다른 부분은 아예 먹을 수도 없겠지만, 흐하하!
"그럼 먹어봤다는 겁니까...?"
음... 음음...
기계를 으적으적 씹습니다.
"아니 철판때기같은데 이걸?"
"상세한정보감사합니다도움은되지않지만요"
"바리카야 그럴수 있지만..."
안에 속살이 맛있어.
이건 조개구나?
이봐, 뭘 그렇게 보는 거야? 개척지에서는 군체나 기갑단도 먹어야 할 때가 온다고.
"아 이모부! 그거 먹으면 몸 나빠져요!"
"그렇군... 벡스는 사실 조개일지도?"
괜찮아. 바라카는 독 내성 있어.
"으엑...그냥 꾹 참고 안먹으면 되는걸..."
턴종
"하루에 조금만 먹어도 되잖아요?"
적들이 다시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보통 사람은 안 그래.
꾹 참으라고? 하! 군체고기 한 점 때문에 서로 총싸움이 나는 걸 못 봤나 보군!
왜곡 탄환 : 명중 +2, 사거리 4, 명중 시 1d4+2의 역장 피해를 입힙니다.
대상 : 이사벨
"그야 저는 엘프니까요!"
적들이 온다, 정신 똑바로 차려!
1d20+2 왜곡 탄환 명중 (1D20+2) > 5[5]+2 > 7
하피의 공격을 이사벨이 가볍게 피해내는군요!
@총을 쏘는것도 몰랐네요
"하하! 허공에다 막 쏘는군!"
토치 망치 : 명중 +3, 사거리 4, 지정된 플레이어에게 1d8+4의 역장 피해를 입히고 지정된 플레이어 사거리 1 이내의 대상들에게 절반(반올림)의 피해를 함께 입힙니다.
대상 : 바라카
1d20+2 토치 망치 명중 (1D20+2) > 7[7]+2 > 9
바라카는 사격에도 끄떡없습니다!
사격을 몸으로 막습니다!
적들이 너희들의 기세에 꼼짝도 못 하는군!
바라카가 있는 한 안 돼!
직사 소총 : 명중 +4, 사거리 6, 명중한 대상에게 1d8+4의 화염 피해를 입힙니다.
대상 : 이사벨
1d20+4 직사 소총 명중 (1D20+4) > 15[15]+4 > 19
1d8+4 직사 소총 화염피해 (1D8+4) > 3[3]+4 > 7
아으어?
"아악..."
홉고블린을 조심해! 방심하다간 머리에 구멍 나기 일쑤라고!
[ 이사벨 ] HP : 22 → 15
미노타우르에게 엘드리치 블래스트!
좋습니다. 리트라스가 엘드리치 블래스트를 조준합니다! [편집 완료]
1d20+1+3+2 마법 공격 (1D20+1+3+2) > 7[7]+1+3+2 > 13
명중!!
정확히 꽂혔어, 그대로 끝내버려!!
1d10+3 엘드리치 블래스트 "마탄" 피해량 (1D10+3) > 8[8]+3 > 11
맥 뎀
[ b미노타우르 ] HP : 10 → -1
미노타우르가 방산충 체액을 흩뿌리며 파괴됩니다...!
[ 티끌 ] 티끌 : 17 → 24
티끌이 튀어나옵니다!
티끝조아
티끌추
좋아, 티끌이 거의 다 모였어!
저주를 b하피에게 옮깁니다
티끌추
티끌추
저주가 하피에게 옮겨갑니다!
저주를 노리듯 낫이 달려들어와 공격합니다!
좋습니다. 침묵의 공격!
1d20+1+3+2 무기 공격 (1D20+1+3+2) > 12[12]+1+3+2 > 18
가뿐하게 명중하는군요!
2d6+3 무기 공격 피해량 (2D6+3) > 5[1,4]+3 > 8
저주 추가피해까지!
저주 추가피해를 굴려주세요!
1d6 (저주의 기원) (1D6) > 6
단번에 하피가 반으로 갈라집니다!
"오오!"
[ 티끌 ] 티끌 : 24 → 27
"...아까 그 얘기를 들으니까"
티끌이 모였습니다!
"좋아, 잡아냈어!"
"왠지 저것도 먹을것 같네요..."
좋아, 티끌을 충분히 모았어! 이제 은행에 반납해!
방랑자가 시간을 확인합니다...
그리고 구국의 결단을 내립니다.
이런 이런... 이거 곤란하게 됐는걸...
"무슨 일입니까?"
"은행으로 튀는거?"
"화장실이라도 가고싶은가요?"
여러가지 규약 때문에 나는 이 곳에 오래 있을 수 없는 몸이라서 말이야.
너희가 지금까지 모은 티끌은 총 52개...
50개 만으로 거대괴수를 소환해보겠어.
부족한 티끌로, 원시괴수가 약화되어 소환될겁니다.
"50개로는 부족하나요?"
상대가 억울하더라도 뭐 어때? 상대가 먼저 모았다면 자기들이 먼저 소환할 수 있었을 텐데!
"일이 빨리 끝나겠는걸!"
좋아, 준비를 마쳤다면 티끌을 은행에 반납해!
그러게!
그리고 원시 괴수를 사냥하는 거야!
은행으로 이동합니까?
"그렇다면 이 굿베리만 음료 하나만..."
그동안 모은 티끌을 은행에 반납하러 이동합니다!
포션 드실분은
지금 마셔도 됩니다
감사합니다!
1D10 (1D10) > 3
뎃...
저도 마시겠습니다!
이사벨이 포션을 절반정도 흘렸습니다...
1d10+2 (1D10+2) > 7[7]+2 > 9
[ 이사벨 ] HP : 15 → 19
몸에 생기가 돌아옵니다
"붸에에..."
[ 로빈 롱테일 ] HP : 22 → 29
저녀석의 몸에 생기가 돌아온다
"제가 생각하던 맛이랑 달라요..."
"우오오옷!"
[ 로빈 롱테일 ] HP : 29 → 27
보급형 생명력 포션을 마십니다 (HP 5 회복)
"빨간색 맛이 났소!"
[ 리트라스 ] HP : 17 → 22
더 마실 사람은 없나요?
악아 아죠씨
드셔야죠
화장실갓나바
아아
마자
아닛
서서 죽었어...
마십니다
바라카도 시원하게 포션을 원샷합니다!
쭉쭉 들이킨다 쭉쭉
아기 장난감같은 크기가 됐군요.
호로로로록
"아앗 바라카씨!"
d10입니까?
"병까지 드시면 어떡해요!"
1d10+2입니다.
1D10+2 (1D10+2) > 9[9]+2 > 11
오독오독오독오독.
어시원하다!
[ 바라카 ] HP : 18 → 27
이제 은행으로 이동합니다.
대동강맥... 크흠 파티는 포션을 시원하게 원샷하고
"대단한 소화능력이군요"
은행으로 이동합니다.
포션 광고를 찍어도 될 듯한 드링킹이군요
여러분이 티끌을 반납하려는 순간...
은행이 봉쇄됩니다!
"...!"
"뎃?"
이런, 방해꾼이 왔군!
"아직 반납을..."
방해꾼을 먼저 처치해야 해!
"이 떡대는 뭡니까!"
적들도 아주 열심히 티끌을 모은 모양이야!
"아아 정말!귀찮게!"
"이놈이 방해꾼이겠군...!"
적들이 보낸 방해꾼이 왔다!
지형 제약 없이 이동 가능합니다
쉬리미의 턴으로 재개합니다!
"정말 눈치도 없이 나오네요!"
"많기도 해라 정말"
좋아. 내가 쓸 스펠의 종류는 별로 없다
하지만!
저 거상을 향해
인간형 속박을 사용합니다. 2랩 슬롯 소모
쉬리미가 인간형 속박을 사용합니다!
이 주문에 걸린 대상은 자신의 턴이 끝날 때마다 지혜 내성에 재도전하여 주문의 효과를 종료시킬 수 있습니다. 당신의 정신 집중이 끝나도 주문은 종료됩니다.'
"그냥 아무것도 하지말고 멈춰!"
"멈춰! 멈춰 멈춰!"
"속박 플레이에 일가견이 있는 것 같소!"
1d20+1 지혜 내성 (1D20+1) > 6[6]+1 > 7
거상이 속박됩니다!
"그 방식은..."
"쉬리미양?어디서 그런걸 배우셨..."
[ d거상 ] 방어력 : 13 → 11
'"거북이 모양 묶기라고 아시나요? 꽤나 묘한 묶기인데. 원하신다면 나중에 말씀하세요"
턴 종
거상이 움직일 수 없는 상태가 되고, 방어도가 감소합니다!
여기로 이동해서
거북이 모양 묶기?
귀갑묶기에 당한 거상을 쏩니다!
거북이를 왜 묶어?
1d20+2+2+3 사격술 공격 (1D20+2+2+3) > 10[10]+2+2+3 > 17
명중!
1d6+1+3 무기 공격 피해량 (1D6+1+3) > 5[5]+1+3 > 9
멈춰있는 대상을 쏘는건 손쉬운 일이죠!
"바라카씨..."
그리고 턴 종료!
[ d거상 ] HP : 40 → 31
[ 리트라스 ] HP : 22 → 19
"그. 나중에 이모랑 같이 해보시던가요!"
"그런걸 알 나이는 아니신가보네요..."
"묶어진 모습을 보니 왠지 기분이 좋아지는걸요!"
(소환수 유지비용)
@그대로 달려나갑니다!
엘자랑 하라고...?
[ 쉬리미 ] 2랩 슬롯 : 3 → 2
이사벨도 거상을 노립니다!
@거상의 위로 올라가...
끄덕끄덕
음... 그래...
@ 그대로 높이 점프해서 온 몸을 이용해 뒷목 부분에 레이피어를 찔러 넣습니다!
이사벨의 완전 멋있는 공격!
1d20+3+3+3 = 암습! (1D20+3+3+3) > 11[11]+3+3+3 > 20
정확하게 명중합니다!
1d6+3+2d6 = 암습! (1D6+3+2D6) > 2[2]+3+10[4,6] > 15
[ d거상 ] HP : 31 → 16
크~
거상에게 큰 피해가 들어갑니다!
@찔러 넣고 온몸의 반동을 이용해 손쉽게 빼내고 그 옆으로 빙글빙글 돌며 착지합니다!
이사벨이 또 한 건 해내는군요!
@그러곤 인사와 함께 회피!
"박수는 됬답니다!"
@ 턴종료!
이사벨은 교활한 행동 : 회피를 사용합니다.
좋아, 최대한 빨리 방해꾼을 처치해!
이러는 동안에도 놈들이 티끌을 모으고 있을 테니까!
이동
꽝
짜부
"완전히 가루로 만들어버려요!"
바라카가 도끼를 휘두릅니다!
1d20+2+5 근접 도끼 명중 굴림 (1D20+2+5) > 16[16]+2+5 > 23
명중합니다!
1d12+2+4 그레이트엑스 데미지 (1D12+2+4) > 3[3]+2+4 > 9
역시 단순한 게 최고지, 선봉대의 타이탄들처럼 강력하면서도 거칠 것 없군!
[ d거상 ] HP : 16 → 7
그르르르아아!
추행으로 문다!
한입각인가?
바라카가 다시 물기를 시도합니다!
1d20+2+5 근접 물기 명중 굴림 (1D20+2+5) > 14[14]+2+5 > 21
이번에도 멋지게 명중!
1d6+2+4 물기 데미지 (1D6+2+4) > 1[1]+2+4 > 7
딱 뎀
딱 뎀
[ d거상 ] HP : 7 → 0
방해꾼이 쓰러집니다!
도끼를 꽉 찍어 낸 목덜미의 상처를 물어 찢습니다!
"딱뎀이군!"
"...이빨 안아프세요...?"
"이거면 됐겠지? 어서 티끌을 반납하자고!"
이빨이 후두두 떨어집니다...
방해꾼이 쓰러졌다, 이제 은행에 티끌을 반납하고 거대괴수를 소환해라!
"제 특제 레이피어도 부셔질것같은대..."
다시 은행이 개방되는군요!
만 다시 납니다.
"뎃..."
뭐가?
"아 음... 아니예요"
은행에 티끌을 반납하시나요?
다같이 모은 티끌을 반납합니다.
쑥쑥 자란 고른 치열을 딱딱 부딫힙니다.
[ 티끌 ] 티끌 : 27 → 0
좋아, 조금 부족하긴 하지만. 이걸로 어떻게든 해보도록 할까!
방랑자가 원시 괴수를 불러냅니다!
"올 게 오는군!"
"두근두근!"
원시 괴수를 소환할 거야! 이제 해치워버려!
"..."
원시 괴수가 소환됩니다!
먼저 반납 효과로
"바라카씨보다도 더 큰데요!?"
회복됩니다!
[ 리트라스 ] 주문 슬롯 : 0 → 1
우오옷
[ 로빈 롱테일 ] 사냥꾼의징표 : 0 → 1
좋아, 원시 괴수다! 괴수를 처치하고 이 갬빗에서 승리해라!
[ 리트라스 ] HP : 19 → 23
[ e원시괴수 ] HP : 88 → 60
오오오!!
강해 보여!
"이게 마지막!"
원시괴수가 약화된 상태로 소환됩니다.
야호!
원시 괴수가 먼저 행동합니다!
"조심하시오! 움직임이 재빠른 놈인 것 같아!"
몸부림 : 명중 +4, 사거리 1 이내의 모든 대상에게 팔을 휘둘러 1d6+4의 타격 피해를 주고 3칸 밀어냅니다.
대상 : 바라카, 이사벨
1d20+4 분열 레이저 사격/몸부림 명중 (1D20+4) > 6[6]+4 > 10
(휘적휘적)
바라카와 이사벨은 공격을 피해냅니다!
"몸부림"
"몸만 크지!"
분열 레이저 사격 : 명중 +4, 사거리 6, 이 공격에 명중하면 이 몬스터는 [정신 집중] 상태가 되어 대상에게 분열 레이저에 지속적으로 피해를 입는 상태로 만듭니다. 이 몬스터의 턴 시작 때 대상 플레이어를 향해 굴리는 명중 굴림이 실패하거나, [정신 집중] 내성에 실패하면 분열 레이저는 끊어집니다. 피해량은 1d8+4의 역장 피해입니다. 이 공격은 최대 2명의 대상에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너무 느리잖..."
원시 괴수가 바라카와 로빈을 향해 레이저를 투사합니다!
1d20+4 분열 레이저 사격 명중 (1D20+4) > 5[5]+4 > 9
조심해, 원시 괴수가 발악한다!
가볍게 회피합니다!
빗나감!
"이 자식, 덩치값을 못하는군요!"
여러분은
반납 강화효과를 추가로 받습니다.
바라카는 이 덩치로 유연한 회피!
모든 피해량에 +5
"너무 느리잖아요!이런걸 거대괴수라고 한다니!"
캬 ㅋㅋ
"그냥 거대잖아요!"
원시괴수를 처치하고 승리를 거머쥐세요!
바라카도 큰데?
이봐, 내게 따져봤자 어쩔 수 없다고. 티끌이 모자랐으니까.
아무튼, 이 녀석을 처치하면 너희가 이 갬빗에서 승리하는 거야!
"이렇게 되면..."
원시 괴수에게 어두운 손길을 뻗칩니다.
저주의 기원: 1레벨 마법. 사거리 5. 행동. 혈마법 20%. 대상 하나에게 1라운드 저주를 걸고 능력치 하나를 택합니다. 대상은 선택된 능력치를 사용하는 모든 굴림에 불리점을 받습니다. 추가로 대상은 일반 공격에 당할 때마다 +1d6의 사령 피해를 더 받습니다.
저주의 기원-원한: 최대 HP의 10% 추가 소모. 지속 시간이 2라운드로 늘어납니다. 또한 지속되는 도중 대상이 죽는다면 소모값 없이 대상으로부터 5칸 내의 다른 대상에게 새롭게 적용할 수 있습니다.
주문 슬롯, HP 10% 소모
원시 괴수, 저주 상태가 됩니다!
[ 리트라스 ] 주문 슬롯 : 1 → 0
[ 리트라스 ] HP : 23 → 20
붙잡았다...!
"아까 그 것...!"
저주를 감지한 낫이 날카롭게 파고듭니다.
리트라스의 침묵이 이동합니다!
1d20+1+3+2 무기 공격 (1D20+1+3+2) > 14[14]+1+3+2 > 20
명중!
2d6+3+5 무기 공격 피해량 (2D6+3+5) > 5[2,3]+3+5 > 13
1d6 저주의 기원 (1D6) > 1
[ e원시괴수 ] HP : 60 → 46
원시 괴수에게 상당한 피해를 입힙니다!
그래, 바로 그거야! 괴수를 해치워버려!
"벌써 휘청이는게 눈에 보이네요!"
"이거면 해치울 수 있겠지!"
"차라리 나무가 더 강할꺼같은데!"
"조금만 더 공격하면 될 것 같소!"
턴 종료
"좋아 . 다음 묶기는"
"...쉬리미양 몇살이시죠?"
"귀갑묶기, 새우묶기, 게다리 묶기... 다 안통하겠네. "
"도대체 어디서 그런 다양한 귀갑묶기를..."
토끼족은 1세기를 산대.
"게다리 묶기라니..."
쉬리미는 방대한 지식을 가지고 있는 모양입니다.
그럼 그냥 힐이나! 하며 리트라스에게 6임체 기여. 턴종
리트라스가 임시체력 6을 얻습니다.
로빈의 턴입니다만
잠시만요
괴수는 괴물인가요??
차원문이 열립니다...!
괴물 맞습니다
뎃
"아하하. 그저 어쩌다보니 알게 되었네요"
휴~
"어쩌다..."
[ 리트라스 ] HP : 20 → 26
적의 침입입니다!
"저런! 저길 보시오!"
"아아앗!진짜!"
갑자기 거친 음악이 들려오기 시작합니다...!
"무드없게 남의 집으로 들어오다니!"
"원하시면 언제든지 알려주세요. 한시간정도 묶이면 나름 힐링 된다고요?"
"네?"
"습격이 온다! 다들 대비해!"
침입자다! 등 뒤를 조심해!
샌즈다
"아니 저 친구는...???"
[ 바드 락스피릿 ] HP : 13 → 29
[ 바드 락스피릿 ] 방어도 : 12 → 14
나야, 나! 나! 나!
내가 진짜 바드다!
"이 금속성 음악...!"
[ 바드 락스피릿 ] 이동력 : 5 → 8
오!
엄청 멋진 음악이다!
여러분이 이번 턴 내에 원시괴수를 처치하지 못하면
락스피릿이 움직일겁니다!
침입자가 들어왔다! 다들 조심해!
로빈의 턴!
괴수에게 징표 사용!
그리고 바로 공격합니다!
놈이 너희 시체를 거대괴수에게 먹이로 주려 하는 것 같은데!
x2 1d20+2+2+3 주적 대상 사격술 공격 #1 (1D20+2+2+3) > 8[8]+2+2+3 > 15 #2 (1D20+2+2+3) > 8[8]+2+2+3 > 15
로빈의 공격!
명중합니다!
최대한 빨리 괴수를 처치해야 해!
1d6+1+3+1d6+5 징표 대상 피해량 (1D6+1+3+1D6+5) > 1[1]+1+3+6[6]+5 > 16
+5 붙였습니다
[ e원시괴수 ] HP : 46 → 30
그리고 턴 종료!
아 잠깐만
저주 데미지 안 붙였나?
저주의 기원 피해도
저주 피해도 붙여주세요
1d6 (1D6) > 2
ㅋㅋ
[ e원시괴수 ] HP : 30 → 28
이사벨의 차례입니다!
그렇군요 징표피해만 들어갔습니다
"저런 큰 것들은..."
"팔부터 처리해 드리죠!"
@점프를해 거대 괴수의 팔을 달려나갑니다!
@그리고 어깨쪽을 강하게 찔러버립니다!
이사벨이 다시 한 번 뛰어오릅니다!
1d20+3+3+3 = 암습! (1D20+3+3+3) > 14[14]+3+3+3 > 23
명중합니다!!
1d6+3+2d6 = 암습! (1D6+3+2D6) > 4[4]+3+3[2,1] > 10
1D6 (1D6) > 5
[ e원시괴수 ] HP : 28 → 13
원시 괴수가 거의 쓰러져갑니다!
"녀석이 비틀거린다!"
피해 +5도 적용이요
"으럇!"
[ e원시괴수 ] HP : 13 → 8
저 원시 괴수는 거의 죽어가고 있다, 놈을 처리하고 이 갬빗에서 승리를 거머쥐어라!
@땅으로 멋지게 착지 후 보행으로 다시 기묘한 움직임을 취하며 회피를 합니다
@ 턴 종료!
바라카가 원시 괴수를 마무리할 준비를 합니다!
"형씨! 한입하시오!"
위대한 선조 하와와이시여!
지켜보소서!!
1d20+2+5 근접 도끼 명중 굴림 (1D20+2+5) > 2[2]+2+5 > 9
?
?
뎃?
하지만 바라카의 공격이 빗나가버립니다!
뎃?
"선조님 이름 정말...."
?
아직 물어뜯기가 남아있습니다.
"저기!"
명중 7달고 방어 12 못치는건 내잘못아님
당신의 저력을 보여주십시오 바라카!
ㄹㅇㅋㅋ
1d20+2+5 근접 물기 명중 굴림 (1D20+2+5) > 15[15]+2+5 > 22
"이렇게 큰데..."
"하지만..."
하지만 바라카의 물기가 명중합니다!
"한입각은 살아있다..."
잘 봐둬라 신입...!
1d6+2+4+5 물기 데미지 (1D6+2+4+5) > 2[2]+2+4+5 > 13
팁 하나 줄까? 오우거는 뇌가 그나마 가장 먹을만 하더라고.
[ e원시괴수 ] HP : 8 → -5
꼭 익혀 먹어야 해, 정말 끔찍하게 역겨운 냄새가 나거든!
바라카는 원시괴수의 목을 물고!
그대로 허리를 안고!
점프해서!
이런, 끝나버렸잖아!
저먼 수플렉스로 찍습니다!
거대괴수가 쓰러졌다! 싱겁게 끝내버렸군!
확 찢
퉤! 퉤!
"저걸 넘기다니...!"
보아라! 바라카가 위대한 선조님께, 또 하나 보냈도다!
"정말 잘하셨어요!"
여러분
팔근육을 팡팡 칩니다.
승리입니다!!
축하하지, 이번 갬빗은 너희의 승리야!
"도끼...보단 이빨이"
"승리!"
로딩 중이다
너희보다 더 뛰어난 사람? 없어, 너희가 전부 제쳐버렸잖아.
드디어 갬빗 승리
"거대 괴수라 엄청 쫄았는데..."
"저희들이 더 괴수같네요!"
축하합니다. 이번 갬빗은 우로보로스 영지의 승리입니다!
맞아, 너희만큼 터프한 녀석은 처음 보는군!
휴...
"다들 다시 봤소!"
좋은 싸움이었습니다.
이로서 첫 갬빗 경기의 우승은 우로보로스 영지가 차지하고, 다음 경기로 넘어갈 발판이 되었군요.
"쥐아저씨도 멋졌어요. 진짜 눈꺼풀이 예뻐서 여자들에게 인기 많을거에요"
다들 수고 많았습니다.
"깔끔하게 승리했네. 각자 대단했어." 일행을 둘러보며
쉬리미.
아직도 남성이라고 생각합니다
로빈은 여자야.
"..."
"?"
"하하하... 다 좋은데 다음부턴 아가씨라고 불러주시오!"
"목소리로 알아차리셨어야죠..."
얼굴이 홍당무처럼 빨게져요
"...네?"
"걱정마시오! 착각하는 사람이 생각보다 많던데"
하! 당연히 농담이지! 보상은 물론 준비되어 있다고!
주변에서 관객들이 환호성을 올립니다!
로빈은 남자 레인저보다 강하니까, 그럴수 있지.
" 중성적인 목소리가 매력이라고. ... 죄송해요!!!!! "
관객들에게 손을 흔들어줍니다.
티티, 카카, 봤어? 엄청 재밌잖아!
"하하하..."
사람들이 너희를 보며 환호하는군, 그래! 이게 갬빗의 묘미지!
와우, 다음에는 우리도 꼭 참여해야겠는데?
@공손하게 무대를 마친 마술사처럼 인사합니다!
조금 더 관전한 다음에...
"일만 잘 하면 성별이 무슨 상관이겠어.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 치들도 있는 모양이지만..."
이야, 완전 재밋섯슴니다!
확실히 연구할 가치가 있어보이는 경기로군요...
"뭐, 어쩄든." 낫을 허리춤에 집어넣으며 나름 정중하게 관객들에게 인사합니다.
좋은 참고가 됐다냐..
확실히 흥미로운 경기예요.
보고서를 쓰기에는 충분한 시합이었군요.
이걸로 휘스바이어에 갬빗에 대한 소문이 퍼져나가겠군요.
바로 갬빗이야!
바로 갬빗이야!
"갬빗!"
뭔진 몰라도 갬빗!
갬빗이 끝나고, 여러분은 방랑자에게 보상을 받습니다.
나름 재미있었어!
자아, 그럼 이제... 승자에게는 보상이 따라야겠지?
"꽤 괜찮은 경기였어. 다음에도 해볼까 생각이 드네."
원래는 미광체를 주지만... 이 세계에서는 미광체가 얼마나 있든 쓰지도 못할 거 아니야?
리트라스도 갬빗에 흥미가 생긴 모양입니다.
"그러네요!"
그래서 나름 머리를 좀 써서 보상을 준비했지.
"우리 몸값 비싸니까요"
자아!
"과연...?"
큰 금이잖아!
(방랑자가 손뼉을 두 번 치자 작았던 금화 상자가... 순식간에 커집니다!)
이야!
이렇게 커다란 걸 들고 다니기에는 무겁잖아?
"오오!"
마음껏 가져가라고. 오늘은 너희의 날이니까!
그리고 다음번에 또다시 갬빗에 참여하길 바라지. 하하하!
앙 토끼이빨로 물어보고 금인걸 확인합니다
방랑자는 크게 웃고는, 쿠키에게 눈짓합니다.
그러자 쿠키가 관중들과 경기 참여자들에게 술을 돌리는군요!
"호오... 금화뿐이니까, 공평하게 나누기에도 문제없겠네."
술임니다! 뒤풀이로 마음껏 마셔도 댐니다!
이봐, 오늘 힘 쓴 친구들에게 특별한 걸 대접해주라고!
오늘의 주인공들이니까!
"정확하게 5개로!
"그것보다, 술이 배달되는 것 같소!"
관객들도 무대로 나오는군요!
"승리 후엔 달콤한 벌꿀주가 최고죠"
술이다, 술!
"...?"
술 마니 잇슴니다! 가지가새요!
"쉬리미양 몇살이라하셨죠?"
먹을 것도 있어요~
다들 재미있게 즐겼다면, 다음번에도 또 갬빗을 해보라고. 하하하!
술을 받아 마셔서 얼큰하게 취한 로빈은
주문슬롯을 사용해서
여러분은 승리의 보상과 음식과 술과 함께 여운을 이어갑니다...
"저 이년뒤면 성인식해요. 놀러오실래요?"
관중들 앞에서 공중제비 묘기를 보여주겠습니다!
"어으아어...가긴 할텐대"
(방랑자는 양 팀이 모은 티끌들과 함께 어딘가로 슬쩍 자취를 감춥니다...)
바라카, 이길 줄 알았어요.
음!
바라카는 강하니까. 언제든 이기지.
"술 마시면 안되는 나이인게?"
그래, 이 정도 티끌이라면 뭐든 할 수 있겠어. 말 그대로 뭐든 말이야...
[ 로빈 롱테일 ] 1레벨 슬롯 : 2 → 1
엘자를 쓰다듬습니다.
후후, 그리고 판돈이 대단했네요.
당분간은 생활비 걱정 없겠는걸요.
얼마나 걸었는데?
바라카의 질문에 엘자가 텅 빈 주머니를 보여주며 웃습니다.
전부요.
일행을 보면서 적당히 몸이 받아주는 만큼만 입을 댑니다. "이 돈이면 당분간은 괜찮게 지낼 수 있겠어..."
"언니는 마차길 무단횡단 한 적 한번도 없어요? 가벼운 일탈이에요 일탈"
전부 걸었다고?
"일탈이 너무 큰 일탈이잖아요!"
네, 당신은 제 전부니까요.
돈도 전부 걸 수 있죠.
바라카도 엘자가 나갔으면 전부 걸었을거야.
똑같구나!
"그러니까 재밌는거죠"윙크
그렇게 왁자한 술판이 계속해서 벌어집니다...
"그나저나... 어윽...끅..."
"도박에... 너무 돈을 쓰면...."
부부 관계는 저런 거구만, 하고 끄덕끄덕거립니다.
"....안돼요...."
세션 종료입니다.
다들 수고많았다데스
야호!
다들 재미있게 즐기셨나요?
오예
야호~~~
재밌게 했어요!
후담은 있나요
참가자분들은 저에게 요청하시면 영상 주소 드릴테고
비공개인게 역시 아쉽다
수고하셨습니다~~~
재미있는 세션이었는데
ㅠㅠㅠㅠ
그럼 내일 녹화도 비공개인가?
쉬리미 내일도 참가하죠?
재미있는 세션이였습니다.
다만
오늘 내일 참여하는거
저는 스케줄에 말씀드린거론
아
오늘만이구나
확인입니다
저 혼자예요!
자꾸 헷갈리네
내일은 어려워서 오늘만이에용 네네
곧 pl로 세션에 참여하셔야 하는 마스터의 체력이 괜찮을지
걱정되는군요
좋읍니다
그럼 다들 수고많았고
너무 불태웠어...
남은 이야기는 디코로
야-호
그럼 전원 역돌격 실시!
맨날 후담 하려고 포트 준비하면
실시!
안 한단 말이지
랑자형 대사 챙겨주신거 너무 고생많으셨고 좋았슴...
역돌격 실시
지금 6시 22분인데
7시에
엑스페리온 본편함
ㅋㅋ
나는 상관없는데 레이반님이 참가해야함
다른 세션은 어쩔 수 없지~
여기서 체력다쓴거임;;
액션 서지 써서
돌파하셈
그거 어제 씀
ㅋㅋㅋ
긴휴식안함?
?
액션서지 숏레하면 충전됨
또쓰면됨 ㄱㅊ
수고하셧슴다~~~
니들이 사람이냐?
마스터도 사람이야 사람!!!
이번에는 너희를 믿었단 말이야!!!!!
뭣
마스터는 세션 열어주는
신아닌가요?
ㅋㅋㅋㅋ
GM2피셜 파이터는 사람아니다
사 람 아 니 야